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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왜 느린가?

2012/02/08 23:57
언젠지 정확히 기억도 안난다.
어느날부터 엄청 느려지더니..
이젠 초기로딩이 10초를 넘어간다.

내 홈페이지임에도 불구하고, 나 조차 느려서 못 써먹겠다.
뭐가 문젠건가?

일단, 분석하기 귀찮아.. 서버 호스팅 업체에 문의..
아~ ㅅㅂ 왜케 느려요? 했떠니..
뭐 램이 작아서 그럴수도 있고,..
이런저런 설득되지 않은 이유를 늘어놓으신다..

간단히 크롬브라우저 열고, 어디서 병목인지 체크할려고 네트웍 타임만 봤는데..
어머~ 네트워크 wating 시간만 17초다..-_-;..
이거 모지?

의심1)
 뭔가 네트워크가 느리다. 문제가 될만한건 도메인,.. DNS Lookup 이 이렇게 느렸나?

의심2)
 어느정도 캐시가 되면, 빠르던데... 아파치 캐시설정 문젠가?
아파치 캐시와 네트워크 wating과는 관계가 없을테넫...

의심3)
 빈 페이지를 열었더니,.. wating이 2초 걸렸고,..
위키나 텍스트큐브 페이지는 wating이 15초를 넘는다..

결론1)
뭔가 문제가 있다.

결론2)
근데 나 지금 귀찮다.. 할일이 너무 많다.

결론3)
담에 하자..-_-;; 누구든 걸려봐~ ㅇㅎㅎ 
2012/02/08 23:57 2012/02/0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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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상 서버 너무 느리다..-_-;; 컴플레인 해야하나?
이거 답답해서 쓰겠나. ㅎㅎ

여튼, 신년 계획이후로 한달이 넘었다.
올해는 연초부터 바쁘다. 작년엔 출장 댕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올해는 그냥 일이 많아서 바쁘다..-_-;;.. 난 항상 늘 언제나 일이 따라 다녔지..

그래도 오늘은 번역을 좀 해놔서 맘이 좀 놓인다.
평일에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따라서,.. 주말에 압박감이 다르다.

이번주는 또 기다리는 한주가 아니겠는가?
역시, 난 뭔가 노는 일정이 잡혀 있어야 집중력이 좋아진다.
후다닥 해치우고 놀아야징~ ㅋㅋㅋ
그러고 보니,..
수욜저녁 경일 차장님 금연 성공 파뤼
금요엔 연차를 낼까? 반차를 낼까? 아직 고민중 디폴트는 오아시스!..
번역할수있는 날이 화요일 목요일 이틀밖에 없꾸나..
이번주에 얼마나 진도를 빼느냐에 따라서 다음 한주가 또 결정되겠네..
이달 안에 초벌을 끝내고 말테다!!

여튼 이번달만 좀 고생하면,
다음달엔 좀 나아지겠지..
벌인 일들도 하나둘씩 정리되고..
삶의 여유가 맘의 여유가 생기는 그런날이 후딱 왔음 좋겠다.

그리고 요새 또하나의 고민,..
결혼하고 싶어졌다. 그러면, 여자는 있냐? 라고 묻겠지.. ㅋㅋ
없어도 준비는 할수있잖아.. ㅋㅋ

설마 없을까봐? ㅋㅋㅋ
2012/02/07 01:53 2012/02/0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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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신년계획

2012/01/03 01:23
새해 첫날 부터 부지런히 뭔가 했는데..
기억이 가물.. 뭘 한거지?

일단 신년계획부터
1) 소개팅 10번 하기 - 나도 내년에 장가 가야지 ㅋ
2) 번역서 1권, 저서 1권
3) 엔짝 출시
4) 하프 마라톤 1회, 풀코스 도전은 아직..
5) 여행 ( 제주도, 전주, ... )
6) 자산 관리 - 목표금액은 비밀!
7) 책 24권 읽기!
 
요정도면 되지 싶다!

2013년 되면 몇개나 이뤘을까? ㅎㅎ
2012/01/03 01:23 2012/01/0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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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들고, 복잡하고, 어려웠던 한 해였다.
앞으로 7시간 뒤면, 통영으로 출발한다.
정리할것은 없지만, 마지막 여유를 즐기고 돌아와야겠다.

항상 여행다닐때마다 사진기만 잔뜩 챙겨가는거 같다.
이번엔 여기에 낚시대도 추가됐다.
남해 앞바다에 낚시대 한번 드리우고 싶네..

먹고 싶은것도 많고, 꼭 다 먹고 싶은데..
요즘 배가 나와서 좀 걱정이다.

돌아와서 신년엔 꼭 헬스장 끊어야지!
헬스장은 고2때이후로 거의 10년도 넘었네..
올해는 진정 몸을 만들어볼테야!


언능자야되는데..
자기 너무 아깝네..
고민의 밤이다.

어제 2시간밖에 못자서 좀 힘들다..
일단 자자.. 
2011/12/30 01:26 2011/12/3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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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이 좀 손에 익으니, 금방 맹글게 되네..
오랜만에 삼각함수 검색했다. ㅇㅎㅎ

코드 좀 정리해서 모듈로 배포해야지.
샘플 페이지는 >>> 여기에

몇가지 코드 정리할 필요가 있다.
1) 옵션을 뺄수있는 설정들 정리
2) 주석 정리
3) 모듈 테스트

주석빼면 100줄도 안되네.. ㅇㅎㅎ
2011/12/07 20:59 2011/12/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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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속보로 쏟아지기 시작한 뉴스..

내가 아는 상식선에서 잠깐 보도 자료를 보자면,..
경찰 조사 결과 공 씨는 지난 10월 26일 200여대의 좀비PC를 동원, 초당 263MB의 대량 트래픽을 유발시켜 이날 오전 6시 1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동안 홈페이지를 마비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200여대의 좀비 PC로 초당 263MB의 대량 트래픽 발생시켜서 2시간동안 홈페이지를 마비 시켰다는 내용!



기사에서 말하는 홈페이지 마비 증상이 뭘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DDos 공격을 받으면 사이트 전체가 접속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의혹은 당일날 선관위 홈페이지 접속은 했는데
투표안내 메뉴만 안되더라는 얘기였다.


즉, DDos 공격과는 관계 없이, 내부자 소행이라는 의혹인데..
그냥 이렇게 DDos로 몰아서 덮으려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된다.


경찰이 뭘 조사했는지.. 솔직히 나도 보고 싶다.
로그 파일 그것만 보면 알수있는데..
이거 냄새가 너무 구리다.

나도 좀 보여주라~
2011/12/02 14:50 2011/12/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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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날씨가.. 그동안 따땃해지나 싶더니..
하필 내가 쉴려고 휴가 내니 비가 오는군..-_-

덕분에 집구석에서 딩~가딩~가~
일단 햇자도원 게시판 정리 끝~
아우~ 깔끔해...

다음엔 뭐하지?..
아~ 기획서 정리
머릿속에 있는거 끄집어내 스케치하기가..
이렇게 어려울쭐이야..ㅜㅜ..

벌써 3시네..
일단 닥치고 그려보자!
2011/11/30 14:58 2011/11/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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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정적인 서버 호스팅으로 이전하면서,..
최종적으로 도메인 네임서버도 변경했는데,..
아~~ 꾀나 오래걸린다.

그동안 미친듯이 바빳다가, 이제좀 한가한데...

또 미친듯이 빠쁠시기가 다가온다.. 숨도 못쉬었는데.. ㅎㅎ

여튼!
한다면 한다!

졸라 재밌을꺼야~
ㅋㅋㅋ
2011/11/28 18:47 2011/11/2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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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달간 많은 일들이 있었다.

두달 사이 내 이름이 박힌 책이하나 출판됐고,
그리고 곧 또하나가 준비중이다.

내가 맡은 프로젝트 하나가 드랍됐고,
또 내가 맡은 프로젝트가 하나가 릴리즈 됐다.

자바스크립트 컨퍼런스를 준비했고,
거기서 본의 아니게 발표도 하게 됐다.

앱도 하나 맹글어서 내폰에 포팅을 했고,
노드로 게임도 만들어봤다.

이게 다 두달 사이에 벌어졌다.
정리가 필요하다.

조만간 급한 불들을 하나둘 끄고 맘에 여유가 생기면,
하나씩 정리를 해야겠다

2011/11/24 10:38 2011/11/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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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책 번역에 매진해 있는 동안,
번역보다 어려운 일이 한글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흔히 문장력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영문을 읽기 좋게 구성하느냐 하는 것인데..
평소 글쓰기 습관에 입말을 즐겨쓰던 나에겐 창의적인 문장력은 어렵지 않았으나...
원작자가 만들어낸 문장을 재현해 내는건 무척 어려웠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고난의 연속이었고,
(다행히 워드가 잘 찝어주고 있긴하지만 ㅇㅎㅎ)

특히, 번역체라고 불리는 영어식 표현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있었던 나에게
스스로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생각보다 번역체는 심각했다.
좋게 말하면, 내가 영어와 친숙해 있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나름 번역자로서의 부끄럼이라고 할까?
빨리 고쳐야 하지 않겠나 싶다.

습관은 고치기 참 어려운데,..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어쨌든 내일부터는 휴일과 다른 패턴으로
짬짬히 번역을 해야할텐데.. 조금 걱정이네..
얼마나 속도를 낼수있으려나.. ㅇㅎㅎ
2011/09/15 01:26 2011/09/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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