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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철원 마라톤

2011/09/04 22:14
올해 내가 목표한 계획중에 하프마라톤 완주가 있다.
오늘 10가지 목표중에 한가지를 해치웠다.
이로써 남자의 자격 취득? ㅋㅋㅋ


여튼 오늘은 새벽같이 일어나 철원으로 갔다. 집에서 4시 20분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7시 갖넘어 동틀무렴..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많은 단체 참가자중에서 아마도 손가락 안에 도착한듯..


사장님이 흔쾌히 조끼를 지원해주셨는데,. 사이즈가 안맞는다. 젠장.. ㅇㅎㅎ


여튼 그래도 감사의 마음으로 단체샷을 찍어줬다. 여자 사이즈는 맞는다.
남자사이즈는 너무 작아서 도저히 입고 뛰기엔 불가능!!


그래도 뒷면 디자인은 참 이뻤다.


물론 난 조끼를 벗어던졌지.. ㅇㅎ ㅎ


그리고 출발후, 약 3시간이 지나고,..  같이 뛰신 두분은 이미 쓰러져 주무시고,..


10km 를 먼저 뛰고,.. 쉬는 멤버들..


이제 지베가야할시간... 날씨는 너무 더워...ㅜㅜ..


그래도 완주해서 기분 좋다잉~


나 요거 받을라고 죽을 똥을 쌌꾸만... ㅇㅎ
2011/09/04 22:14 2011/09/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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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본건데,.. 이제야 포스팅..
일단 포스터부터 한장 박을려고 했으나..
귀찮네..-_- 이미지 검색하니까.. 우클릭 다 막아놨어..
귀찮아.. 제발..-_-;; 쫌...

여튼,.. 영화는 살짝 늦어서, 앞에 한 5분정도는 놓친거 같은데..
보는데는 별 지장 없었다.  이 영화 생각보다 괜찮타라는 얘기를 듣고, 한번 봐야지 했다가..
결국 TV에서 하는 그 모시기.. 스포일러를 보고 말았다..ㅜㅜ..
결론은,.. 괜찮타... 나도 활 사야지... ㅋㅋ

작년 여름이었나?... 공주에 놀러갔다가 국궁장에서 활을 한번 쏴봤는데..
생각보다 기술과 힘이 많이 필요했다. 그리고 영화에서 처럼 사람을 관통할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아마도 활의 종류도 다르고 비거리도 달라서가 아닐까?

그리고, 박해일이라는 배우가 참 매력적이었다. 극중인물과 완전 동일시되는 몰입도..
이거 쉽지 않은건데.. 어색하지 않고,.. 어찌나 자연스러운지.. 노력의 흔적이 보였다.
------
지난 금요일 정말 오랜만에 애버랜드에 댕겨왔다. 물론 내돈 주고 간건 아니고,..
회사에서 플레이샵 간건데,.. 2008년이었나? 내가 입사한 첫해,.. 패밀리데이 이후로,.
4년만에 가본거 갔다. ㅇㅎㅎ

근데 이날은 날씨가 너무나 좋다 못해... 너무 더웠다..-_-;..

그래서 차를 가져왔다는 것도 다 던져버리고..
점심에 햄버거와 함께.. 맥주 한캔을 깠다... ㅋㅋㅋ
 
미안하지만,.. 난 우리나라 맥주를 그닥 즐겨마시지 않는다. 하지만,..
이날 마신 맥주는.. 어찌나 시원한지.. 그냥 갈증해소~ ㅋㅋㅋ 누가 맥주를 술이라고 했던가..ㅇㅎㅎ

그래도 너무 더워서,.. 맥주를 다 마시고,..  콜라도 마자 쪽쪽 빨아마셨다.

아.. 지금 이사진 보니까.. 팔이 아주 많이 타버렸꾸나..ㅜㅜ.. 토시라도 끼고 댕길껄..
썬크림만 믿었네..-_-... 썬크림도 다 써가는데.. 이번 더위만 버텨주오~!!

그래도 이날의 성과였다고 한다면,..  놀이공원의 꽃인 놀이기구를 당당히 버리고,..
사랑스런 초딩의 눈높이로... ㅋㅋㅋ 시원한 공연장 위주로 본것이다. ㅋㅋㅋ

그중에 최고는 단연 사파리!! 우리 호랭이들과 라이온들은 야행성이란다..
그래서 낮에는 주로 잔데..-_- ㅇㅎㅎ



그리고 물개쑈!!.. 아놔.. 나 이거 정말 어릴때부터 보고 싶었던거야!!
나의 로망 물개쑈!! 아~ 얘기들 너무 욱겨~

하지만 한편으론... 이런것들이 다 훈련된것들이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 좀 서글프다..
사파리도 초원을 달려야하는 녀석들인데... 우리에 같혀있으니.. ㅇㅎㅎ

역시,.. 이런 동물공연은 어릴때 봐야한다.
나처럼 나이먹으면.. 아무래도 이쁜 언니들 많이 나오는 써커스가 췌고지..ㅋㅋ
2011/08/27 23:32 2011/08/2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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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중에서 가장 부러지기 쉬운 초릿대..
지난번 낚시쥘을 갔다가 돌아와보니,.. 초릿대 끝이 부러져있었다...
아놔~ 이거 모야? 다시 사야하는 건가? 이러다가..
검색해보니, 다들 고쳐서 쓴다고 하길래..
나도 해봤다.

준비물: 라이터, 사포, 순간접착제, 바늘

어쩜 이렇게, 똑 부러질수가 있지?-_- 제기랄...

여튼 Top 가드이 안에 박혀있는 부러진 초릿대부터 뽑아내야하기때문에..
라이터로 지져서 바늘로 긁어낸다.


긁어내고 내고보니,.. 부러진 초릿대가 꾀 길다. ㅇㅎㅎㅎ


이제 초릿대 끝을 사포로 좀 갈아서 끼워넣어야한다.


자자.. 이제 붙여볼까? 짜짠~~!!

쫌 그을리긴 했지만,.. 낚시대를 새로 사는것보다야 낫지.. ㅋㅋㅋ
근데 이거 몇번 불개먹으면 초릿대 길이가 심히 짧아질까 걱정이네.. ㅇㅎㅎ

반드시 캡을 씌워서 다녀야겠다.
2011/08/14 15:48 2011/08/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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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ever over

2011/07/23 16:07

나는 종종 한 노래에 빠지면,.. 한곡만 반복해서 듣는 습관이 있다.

최근에 시스타 19의 Ma Boy 가 그랬고,..

오랜만에 또 한곡에 빠졌다.

무려 3일 연속 한곡만 무한 반복 재생중...

You're never over 라는 에미넴 노래..

무심코 듣자마자 어~! 이곡! 이랬다.

시작부터 경쾌한 사운드...

그리고 곧 바로 들려오는 후렴구의 첫 가삿말...

The days are cold livin’ without you...


그리고 두세번 듣다 보니,..

후렴구의 전체 가삿말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너없이 살아온 외로운 날들...

해는 길어지고, 나는 늘어가고 있어.

오래된 추억들이 그리워, 니 생각을 해.

너는 떠났겠지만, 이게 절대 끝은 아냐..

뭐 그런 가삿말들...

조금 외롭고,.. 왠지 슬픈 가삿말들...

떠난 애인을 그리워하는 그런 노랜가?.. 했다..

그러면서 왠지 감정이입... 왠지 좋은 노래..

그렇데 이틀째 듣고 있자니.. 갑자기 궁금해졌다.

또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걸까?

가사를 찾아봤다. 역시나 해석이 조금 난해하지만,..

검색을 통해 도움을 좀 얻었다.

아... 그렇쿠나,.. 가장 친했던 친구가 죽고나서 부른 추모의 노래..

아~ 그렇쿠나.. 뭔가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씩 더 확실해진다.

이건 마치 Stan을 들을때와 똑같다.

먼저 후렴 멜로디가 좋아서 듣다가..

가삿말에 감동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현하는 에미넴에 감동했던..그때...

이 노래도 그랬다.

너무 좋아서,.. 감상평을 안쓸수가 없다!

2011/07/23 16:07 2011/07/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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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서막인가?

2010/08/30 21:11
오전에 열받아서 포스팅한 내용에 대한 답변을 받고..
그려려니 이해하고 넘어갈려고 했으나,..

오늘 소모임 사이트가 또 죽었다!! 제기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가 한말은 진실이 아니다.

그런데 재밌을 사실을 발견했다.
시간대별 접속 통계를 보니,

오늘 낮에 받은 답변 내용과는 완전히 달랐다.
역시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도대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에서는 뭘하는것인지 궁금해졌다.

잠깐 왼쪽 로그를 보면,
한달에 한번 5초간 점검을 위한 트래픽을 보낸다는 답변내용과는 달리,

오늘 자정부터, 매시간 주기적으로 비슷한량의 트래픽(약 22M)이 발생하다가 결국 오늘 오후 5시 이후로 사이트가 트래픽폭주로 제한이 걸려버렸다.

빌어먹을... 답답해 죽겠네..

소모임 사이트를 열지 말껄그랬어..-_-
괜히 열었나봐...

공무원은 원래 말이 앞서고, 행동은 느린것인가?

분명 오늘 오후 2시 반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부터 전화로 답변을 받고, 우리 소모임 사이트를 점검목록에서 제외해달라는 요청을 정중히 그리고 확실히 전달했다.

사실 도대체 뭘 점검하는건지 자세한 내용은 몰라도 되었으나, 이제는 제대로 알아야겠다.
도대체 뭘 하는것이냐?

이제는 난 알아야겠다.

왜 답변내용과 상식적으로 보이는 사실이 다른지..
아님 내가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피해가 발생했으므로, 반드시 피해보상을 해달라고 하고 싶지만,..
그건 절차도 복잡하고, 귀찮기도 하고,..사실 그딴건 필요없고,...

현시점에서는 보상보다는 대책이 필요한것이다.!!

안그래도 이놈의 정부가 하는일이 고깝지 않은데.. 자꾸 신경거스른다..-_-;..
이어지는 포스팅은 내일 답변을 받고 이어서~!!

PS... 카테고리는 걍 취미생활로.. ㅋㅋㅋ 나도 참 까칠해졌다.. ㅇㅎㅎ
2010/08/30 21:11 2010/08/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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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내가 아직 관리하고 있는 학교 소모임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하루동안 차단이 됐다.
여느 블로거들은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좋아라 하겠지만,...
뭐 광고수익도 없는 자그마한 소규모 커뮤니티가 이렇게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웹상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되질 않기 때문에 답답해 죽는다.

따라서,.. 피해를 입었다는 거다!! 제기랄...

호스팅 사이트에서 그 원인 알아보기.

일단, 문제가 발생했으니,.. 그 원인부터 알아봐야겠다.
사실, 이런 트래픽초과는 이전에도 간간히 발생 했다.
예전 내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트래픽폭탄을 맞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구글 검색로봇이
하루에 몇번씩 내 블로그를 들날락하면서, 블로그의 모든 내용을 긁어가 사이트가 죽었었다.
그래서 현재 내 블로그는 구글 검색로봇을 차단한 상태다!!

여튼,..이번에도 구글검색로봇일까? 하는 궁금함에 호스팅서버에서 제공하는 접속자별 전송 통계량을 보았다. 어머나~ 이건 뭔가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였지만..
이건 거의 DDos 공격수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5.60.5.87 ~ 88 번의 2개의 IP에서 각각 198MB 정도씩 전송되었다.

논리적으로 해석하기

나름 심심해서,.. 저 통계 퍼즐을 맞춰보았다.
우리 소모임 메인 페이지는 동적 페이지로 매일매일 컨텐츠 내용에 따라서 그 용량이 다르긴 하지만..
대충 아래와 같은 통계를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니까,.. 위 모니터된 수치를 자세히보면,.. 총 7000회 접속이 된것으로 보아..
초기접속 1회  X 234.3K
캐시된 접속 6999회 x 26.3K
234.3 + 184073.7 = 184308K
약 184M 바이트로,.. 얼추 비슷한 값이 나온다.

그렇다면, 이게 뭔소린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건 일종의 DDos 공격이 아닐까?
누가 미쳤다고.. 하루에 새로고침을 7000번이나 한단 말이냐?..ㅇㅎㅎ
집단 공격이라면, IP가 몇백개 나와야 하지만, 이건 달랑 2개다. 그리고 각각 약 7000회씩 접속을 했다.
이건 사람이 새로고침쥘을 한게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돌린게 확실해 보인다.
그렇다면, 난 DDos 공격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범인을 찾아라~!!

그래서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어뷰징을 한건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이트에서 ip 추적을 해봤다.
어머나.. 이건 누구신가요?? 검색 결과는 놀랍게도... 정부통합전산센터 내요..-_-;;;;

-----------------------

query: 125.60.5.88

# KOREAN

조회결과는 아래와 같으며, 실제 정보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IPv4주소 : 125.60.0.0-125.60.63.255
네트워크 이름 : EGOV
할당내역 등록일 : 20050830
할당정보 공개여부 : Y

[ IPv4주소 사용 기관 정보 ]
기관고유번호 : ORG103525
기관명 : 정부통합전산센타
주소 : 대전 유성구 화암동
상세주소 : 대덕대로 793 정부통합전산센터
우편번호 : 305-348

[ 네트워크 담당자 인물 정보 ]
이름 : 이명훈
기관명 : 정부통합전산센타
주소 : 대전 유성구 화암동
상세주소 : 대덕대로 793 정부통합전산센터
우편번호 : 305-348
전화번호 : +82-42-250-5551
전자우편 : huni7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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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하는 일이 다 그렇치모.. 이러고,.. 넘어가려다가..
정부기관에서 DDos 공격을 했을리 만무하고,.. 그렇다고 우릴 감시하나? 그것도 아닐꺼고..
아무래도 요즘 떠도는 좀비PC 에 감염되지 않았나 추정이 된다.
정부기관에서 이렇게 쉽게 좀비 PC에 감염된다면,.. 좀 후덜덜 합니다..

문의? 문책하기!!

이유야 어떻튼간에 트래픽초과로 약 하루동안 홈페이지 접근을 못한 피해를 받은것도 사실이니,..
이에 대한 문의는 당연히 해야하는게 마땅치 않은가?

현재는 정부통합전산센터에 문의 메일을 보내놨다.
뭐 내가 보낸 메일이 스팸처리되서, 안볼수도 있겠지만...
수일내로 답변이 없다면,.. 전화로 문의할 예정이다. 이건 그 증거자료지롱..후후훗!

여튼 이상끝~ 나중에 답변오면,.. 이어서 포스팅~!!
간만에 블로그쥘... 귀찮네..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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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해프닝...

답변이 왔다.

생각보다.. 빨리 답변이 와서.. 놀랍웠다.
답변은 메일이 아닌, 전화로 직접 답변이 왔고,
회사 전화로 한번왔는데.. 못 받아서 그런지 바로 휴대폰으로 왔다..

사실 사내전화와 휴대폰으로 답변이 와서 깜놀 했는데.,..
내가 보낸메일은 재 확인하니..--.. 아~~~ 메일서명을 해놨었꾸나..ㅋㅋㅋ
아무래도 이메일 서명에 회사 이름이 들어가 있다보니,.. 그쪽에서도 흠찟 놀랐나보다..
메일로 답변줘도 될껄,.. 하필 전화로주냐?..귀찮게..ㅇㅎㅎ
여튼,.. 이건 해프닝 정도를 끝을 낸다.

답변 내용은 한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등록된 도메인으로 점검 트래픽을 보낸단다.
소모임 홈페이지 도메인이 .or.kr 로 되어 있다보니, 공공기관인줄 알고, 등록된것 같은데...
여튼.. 답변주시는분의 답변 내용을 봐서는 기술담당자는 아닌것 같고,
기술담당자가 전해주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듯이 보여서,..

상세하게 묻지는 않았다. 대신 등록된 도메인을 제거해달라고 요청해놨으니,..
다시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

사실 어떤경로로 우리 소모임 홈페이지가 등록되었는지,.. 확인 절차도 없었고,..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언제부터 이런 점검을 했는지,.. 여러가지 묻고 따지고픈 얘기도 있었지만,..
그런 삐딱시선은 한번 삐딱하면 결론이 나질 않기 때문에...
그냥 이쯤에서 마무리...

그래도 긍정적인건,.. 문의에 대한 응답이 있었다는것이다!!

빠른 고객응대(?)는 역시 배워야한다!!

여튼 난 만족!!

2010/08/30 13:27 2010/08/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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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은 아니고..
대략 위젯 하나 만드는데.. 7시간 정도 걸린듯하다..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하나도 몰라서.. 좀 많이 해맸다.
역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떤가?
XE 기본으로 제공하는 위젯을 뜯어서 이거저거 바꿔가며 만들었다.
아직은 공용모듈수준이 아니라서, 공유하기엔 좀 그렇고,
다음주쯤에 다시 한번 다듬에서 XE 위젯 모듈로 등록해야겠다~

요즘들어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는 얘기와
개밥먹기라는 말이 피부로 와닫는다.ㅎㅎㅎ

담주엔,.. 생일출력 위젯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이것도 역시 필요해서..ㅇㅎㅎ
아무도 안 만들어주넹..--;;.. 나만 필요한건가?

PS..
liveXE 자동으로 땡겨오기 위해서 http://www.setcronjob.com/ 이라는 사이트에 가입했다.
2010/04/11 22:30 2010/04/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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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다 늦게 자다.

2010/04/05 03:22
아직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한 권의 책이 엄청난 영감을 줄때가 있다.
방금 엄청난 영감을 주는 책을 다 읽고 위키에 정리했다.
뭔가 앞으로 내 생활양식에 변화를 줄 책 임이 틀림없다.

자기 전에 강추하는 책 두권을 추천한다.

그건 그렇고,.. 지금 블로그 스킨 이쁘긴한데..
검색하기도 불편하고, 뭔가 링크 걸기도 어렵고..
수정을 하든가 스킨을 다시 바꾸던가 해야겠다.
한마디로 쓰려니 그지같다!
2010/04/05 03:22 2010/04/0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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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도, 내용 자체가 딱딱하지도 않은 책이다.
아주 쉽게 읽힌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반복하고 있어서, 읽다보면 지루하기 까지하다.
그래서 결국 1/6 정도를 남기고 읽기를 멈췄다.
마자 읽어볼 생각이나, 그 나머지에서 건져낼 얘기는 더이상 없는 듯 싶다.

한마디로 이 책은 통계 자료를 볼때, 유심히 속지말고 잘 봐라 하는 내용..

몇가지 건진 것들을 정리하면,
1. 통계자료는 비판적으로 보자 (의심의 눈초리로 보기 시작했다.)
2. % 와 %포인트는 다르다.
3. 같은 그래프도 때에 따라 효과적으로 보이기 위한 전략이 있구나..(결국 속이자는 거지..)
4. 확률 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

이상 끝~
2009/11/13 15:35 2009/11/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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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st9

2009/10/25 12:56
오랜만에 독특한 SF 영화..
외계인이 나오면 영화가 좀 지저분해지는데...
이영화도 뭐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스토리 자체가 괜찮아!!

2009/10/25 12:56 2009/10/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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