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never over

2011/07/23 16:07

나는 종종 한 노래에 빠지면,.. 한곡만 반복해서 듣는 습관이 있다.

최근에 시스타 19의 Ma Boy 가 그랬고,..

오랜만에 또 한곡에 빠졌다.

무려 3일 연속 한곡만 무한 반복 재생중...

You're never over 라는 에미넴 노래..

무심코 듣자마자 어~! 이곡! 이랬다.

시작부터 경쾌한 사운드...

그리고 곧 바로 들려오는 후렴구의 첫 가삿말...

The days are cold livin’ without you...


그리고 두세번 듣다 보니,..

후렴구의 전체 가삿말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너없이 살아온 외로운 날들...

해는 길어지고, 나는 늘어가고 있어.

오래된 추억들이 그리워, 니 생각을 해.

너는 떠났겠지만, 이게 절대 끝은 아냐..

뭐 그런 가삿말들...

조금 외롭고,.. 왠지 슬픈 가삿말들...

떠난 애인을 그리워하는 그런 노랜가?.. 했다..

그러면서 왠지 감정이입... 왠지 좋은 노래..

그렇데 이틀째 듣고 있자니.. 갑자기 궁금해졌다.

또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걸까?

가사를 찾아봤다. 역시나 해석이 조금 난해하지만,..

검색을 통해 도움을 좀 얻었다.

아... 그렇쿠나,.. 가장 친했던 친구가 죽고나서 부른 추모의 노래..

아~ 그렇쿠나.. 뭔가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씩 더 확실해진다.

이건 마치 Stan을 들을때와 똑같다.

먼저 후렴 멜로디가 좋아서 듣다가..

가삿말에 감동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현하는 에미넴에 감동했던..그때...

이 노래도 그랬다.

너무 좋아서,.. 감상평을 안쓸수가 없다!

2011/07/23 16:07 2011/07/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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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가 돌아왔다.

2009/03/18 20:07
UMC 2집이 나왔다. 찾아보니 홈페이지도 있네. ㅎㅎㅎ

내가 소시적에 B-Boy 를 꿈꾸던 학창시절이 있었지 아마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피씩 웃음이 나던 시절, 밀레니엄 이전 시절
일천구백구십년대...후반이지 아마

정확한 시점은 나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내 MP3에 Shubidubidubdub 노래와 이태원에서 라는 노래를 무한 반복하며,
웅얼웅얼 대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마 2005년도 쯤일꺼야..

그리고 작년이었나? 재작년이었나? 음악 그만 둔다고..
싸이 홈피에 글을 올린적도 있었떠랬지.. 아놔~ 왜 그만둔데..이랬는데..
그러면서 또 저 두노래 찾아서 무한반복 꼽씹어 보고..ㅋㅋ

분명 음악이 싫어서 안하는건 아닐꺼라 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그 짧은 글에, 뭔가 고민이 있었을꺼란 짐작을 하고도 남았지..
아마 위에 두 노래의 가삿말을 되뇌여 봐도 먼가 현실적인 문제가 있었던듯....

여튼 근데,.. 며칠전에 2집이 나왔다. 이젠 나도 직딩이라 음반 하나 살 여유는 되기때문에..
한정판으로 질렀지.. 음화하하하하하하..

싸우스파크나 봐야겠다는 노랫가사에 완전 뒤집어 졌다..ㅋㅋㅋ
나도 한때, 싸우스파크 보면서,.. 왓어뻑..비치...샤럽.. 하며 꿍얼꿍얼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ㅋㅋㅋ

오늘은 뭐? 오늘은 뭐? 오늘은 뭐? XX럼아 ㅋㅋㅋ 하면서 마무리 지어야겠다.
내가 먼소리 하는지는 노래를 들어보시면 아십니다.!!
들어보삼~!! ㅋ
2009/03/18 20:07 2009/03/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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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욜날 주문했는데..
오늘왔네.. 어제왔었나? ㅎㅎㅎ

NELL - Healing Process
이제야 샀다.. 근데.. 모냐?-_- CD가 내 놋북에서 안읽힌다.--. 제길.. 불량인가?
Yes24에 문의해봐야겠당.

NELL - Separation Anxiety
요새 넬 노래를 자주듣는다. 씨디를 다 빌려줘서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다행히 내 아이팟안에 Let it Rain 앨범이 있어서.. 출근할때 마다 듣고 있다. 
조용히 좌석버스에 앉자서 눈감고 아침에 들으면, 너무 좋다.. 잠도 잘오고~ ㅋㅋㅋ

Dynamic Duo - Last Days
한동안 락만 듣다가 오랜만에 랩앨범이 듣고 싶어서, 고르다가.. 
다이나믹듀오의 전신이 CB MASS 였다는 얘길듣고, 노래한곡 안들어보고, 주저없이 사버렸다.
역시나 개코, 최자.. 귀에 익숙한 목소리라 그런지.. 촥촥 잘 붙네.. ㅋㅋ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
그냥 들리는 얘기에 서태지와 아이들 1집 난알아요 이후, 2번째 충격이다.. 
라는 어떤 블로그 글을 읽고, 충동구매했다... 머 가히 충격적이지는 않고,..
이런류의 음악들을 많이 들어봐서 그런지 그냥 평범한데.. 
쉽게쓴 가삿말이 역시 귀에 쏙쏙 들어온다.. 앨범이름 만큼 씨디 자켓이라고는 개뿔없고,..
골판지 예쁘게 접어 케이스 만든건 맘에 든다..ㅋㅋ

Epik High - pieces, part one
언젠가는 한장쯤은 살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날이 결국 왔꾸나.. 타블로 좋다..ㅋㅋ
아직 몇곡 안들어봐서.. 머라고 딱히 말하긴 어렵지만..
듣다보면.. 좋아지겠지.. 이제사 다양한 음악을 들을 심적 여유와 경제적 여유가 생겼다는게..
너무나 행복하다.. 줄창들어야지~!!

W&Whale - Hard Boiled
올해의 명반으로 추천된거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충동구매했다. 너도나도 다 강추한거라서..
일단 들어볼 요량으로 사버렸다. 역시나 아이팟에 옮겨놓기만하고, 듣진 못했다. 
감상평은 나중에 해야지..

윤상 - Song Book
윤상 앨범을 살까.. 윤종신 앨범을 살까 고민하닥.. 일단 윤상부터 샀는데..
CD 2장 짜리네.. ㅎㅎ 이것도 씨디케이스가 골판지 빡스다.. 나 이런거 좋아하긴하는데..
이 골판지 케이스는 내부에 본드냄새가 넘 심하다..-_- 나 냄새에 민감한데..
머 노래는 다 옮겨놨으니.. 다시는 케이스를 열어볼 기회는 없을듯..
그대로 CD장으로 고고싱~ ㅋㅋ

총 7장을 구매했구나.. 사실 오늘 택배와서 뜯고 나서 깜짝 놀랬다.
내가 이렇게 많이 샀나?.. 그동안 장바구니 리스트에 담아둔거 다시 추려서..
확 구매했는데.. 꾀나 많이 산거같다..ㅎㅎㅎ

아직도 사야할 앨범들이 너무 많다. 

빅뱅도 사야하는데... 빅뱅 싱글은 왠지 사기싫다..--
정규앨범 살려고했더니.. 또 싱글에 있는 앨범노래가 오리지널이 아닌 어쿼스틱으로 들어가있네..
아우~ 갈등..

김C 앨범이랑 윤종신껏도 리스트에 넣어놨다. 
브라운아이즈 1집이랑 아이즈드 소울 1집 사고 싶은데.. 
여전히 품절이구만..-_- 다시 안나오낭?..ㅎㅎ
2009/01/07 22:56 2009/01/0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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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in Park 앨범중에 Jay-Z 와 함께한 프로젝트 앨범이 있었다..

이름하야.. Collision Course

웹에서도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매쉬업 앨범..

Jay-Z 의 대표곡과 Linkin Park 의 대표곡을 새로게 다시 맹근..._+_+_+_+_+_+



노래가 너무나 새롭다.. 

왜 이걸 이제야 듣게 된거지?.. 2004년..

그렇쿤.. 내가 군복무중에 나온 앨범이었꾸낭 +_+_+_+


2008/01/25 00:37 2008/01/2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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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15주년...

2007/11/03 21:20

아놔~~ 한발 늦었다..ㅜㅜ..  15000장 한정판매.. 아니한 생각이었어...
내일 하면 되지모...-- 되긴 모가돼... 벌써 품절이야... 제길...
왜 한정판매야.. 쓰벌... 안그래도.. 전에 산 앨범씨디 기스나서 판도 튀는구만..-_-
 
아~ 그토록 기다렸던 앨범이 이제 나오는건가?..
아직 정규 8집 앨범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빨리 나왔음 좋겠당...

그때까진.. 휘성꺼 들으면서... 울랄라..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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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걸어놓은 링크 깨졌네..-_- 2007년 11월 17일 업데이트
2007/11/03 21:20 2007/11/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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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들이 누구이기에...
난 단 3분만에 표를 구매해버린것인가?...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레이 누르고 기다려보면 나온다.. 기다려봐라!!
스타세일러 홈페이지


아마도 내가 이들을 처음 알게된것은 3년전인가? 더 오랜된듯한데..군대가기전이었으니..
 햇자도원의  리스님이 스타쎄일러 신보가 나왔다면서...
올려주신 mp3하나 들어보고...
오호라~ 했던 기억이 난다..

시끄럽지않고,.. 영국밴드하면 떠오르는 라이오헤드랑 다르게...
웅얼웅얼 거리지 않고.. 시원시원한 느낌...

다들 스타쎄일러하면 꺼뻑 죽는다...
그러나 난 그들의 대단함은 모른다...
공연에서 얼마나 그들을 매료시켰는지..난 모른다..

이참에 가서 내 두 귀로,.. 내 두 눈으로.. 내 왼쪽 가슴으로.. 내 두 팔다리로...
직접 확인해보고 오리라!~!

ㅋㅋㅋ


2007/10/19 01:25 2007/10/1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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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어담화구조 시간에 배운 문장, It ain't over till it's over 라는 문장...
"끝날때까지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라는 동어구조..
"1 더하기 1은 1더하기 1" 이야 와 같은 문장 구조,.. 어찌보면.. 같은 말이 반복하는 참 어의없는 문장인데.. 이게 참 유명하단다...어떤 유명한 메이저리거가 얘기했단다..
요크였나?.. 그래서 요크이즘이라는 단어까지 있단다..

그리고 그 유명한 말인 "It ain't over till it's over" 라는 문장은 이미 난 5년전쯤에..
아니 6년전일껄~~ 심(who is a woman I konw) 이 즐겨듣던 노래..
심이 쓴 글속에,.. "어느 맑은 날, 헤드폰 볼륨을 최대로 높이고, 이 노래를 들으면서 명동거리를 걷는 상상만 해도 즐겁다." 라는 문장을 보고, 내가 직접 해봤다..ㅋ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내 리스트중에 올라온 하나인데.. 광고음악으로 참 많이 쓰인다..ㅎㅎㅎ


It Ain't Over 'Til It's Over
Written by: Lenny Kravitz

Here we are still together
We are one
So much time wasted
Playing games with love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nside
But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gears we've tried
To keep our love alive
But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How many times
Did we give up
But we always worked things out
And all my doubts and fears
Kept me wondering
If I'd always be in love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nside
But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gears we've tried
And kept our love alive
'Caus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nsid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gears we've tried
And kept our love alive
'Caus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nsid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gears we've tried
And kept our love alive
'Caus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over, over)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nsid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gears we've tried
And kept our love alive
'Caus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over, over, over)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nside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over...fade out)
2007/04/18 01:11 2007/04/1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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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피아노 반주가 가미된 가벼우면서 경쾌한 노래가 넘 좋다..^^
조만간 Shine 앨범을 사든지 구하든지 해서,.. 아이팟에 담아야겠당..

Take that - Shine

You, you're such a big star to me
You're everything I wanna be
But you're stuck in a hole and I want you to get out
I don't know what there is to see
But I know it's time for you to leave
We're all just pushing along
Trying to figure it out, out, out.

All your anticipation pulls you down
When you can have it all, you can have it all.

So come on, so come on, get it on
I don't know what you're waiting for
Your time is coming don't be late, hey hey
So come on
See the light on your face
Let it shine
Just let it shine
Let it shine

Stop being so hard on yourself
It's not good for your health
I know that you can change
So clear your head and come round
You only have to open your eyes
You might just get a big surprise
And it may feel good and you might want to smile, smile, smile.

Oh don't you let your demons pull you down
'Cause you can have it all, you can have it all.

So come on, so come on, get it on
I don't know what you're waiting for
Your time is coming don't be late, hey hey
So come on
See the light on your face
Let it shine
Just let it shine
Let it shine

Hey let me know ya
You're all that matters to me
Hey let me show ya
You're all that matters to me.
(repeat)
So come on, get it on
I don't know what you're waiting for
Your time is coming don't be late, hey hey
See the light on your face
Let it shine
Just let it shine
Let it shine

Hey let me know ya
You're all that matters to me
Hey let me show ya
You're all that matters to me
(repeat)

See the light on your face
Let it shine
Just let it shine
Shine!

2007/04/17 10:10 2007/04/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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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오면서.. 오랜만에 싱크해놓은 팟캐스트를 들었다..
그중에서 카이져캐스트를 듣다가 나온이야기...

바로 DRM...

오늘 카이져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여기서 충격적인이란 표현은 강조라는거..ㅋㅋ 절대 난 충격을 받지는 않았따는거..

일명, 스티브잡스의 폭로로 시작한 이야기...

그래, 스티브잡스가 뭘 이야기 했낄래... 사실 이건 들어봐야 더 잘 이해된다..
일단,.. 듣고 싶은 사람은 다운로드 받아서 들어보시라.. 다운로드

이건 내가 벌써 군대가기전에 씨브렸떤 내용이기도 하다..
저작권보호라는거 불법복제 막기위한 노력.. 이거다 헛지랄이라는거다!!
이 이야길.. 내가 3년전에 했떤걸로 기억하는데..
이걸 스티브잡스가 여러가지 그럴듯한 설득력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먼저 iTunes 뮤직스토어로 선빵 날리기...
iTunes 뮤직스토어서에서 팔린 곡들은 대략 20억곡정도?.. 라든가?.. 잘모르겠지만..
엄청 많이 팔려나갔딴가.. 그리고 더블어.. IPod도 역시 엄청난 판매를 올렸딴다..
미국쪽에선 애플이 거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하나!!.. 이 팔려나간곡 나누기 팔린아이팟갯수 하면..
아이팟 한대당 대략 20곡정도를 뮤직스토어에서 산 꼴이라는거..
하지만 아이팟은 대략 1000곡 정도가 들어간다.. 즉,.. 대략 5%정도만 뮤직스토어에서..
구매되고.. 나머지 95%는 다른루트로 듣고 있따는것!!

나도 역시 뮤직스토어가 있는 나라 사람들은 전부 뮤직스토어에서 구매해가지고 아이팟에 듣고 다닐꺼라고 생각을 했었따..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
DRM을 공유하자!! 이건... 애플을 제외한 모든 다른 뮤직스토어 및 업계에서 애플에 요구했떤 사항이란다.. 라이센스를 오픈해달라는거... 뮤직스토어에서 산걸 아이팟 말고도 다른 플레이어에서도 듣게 해달라는거...
하지만 여기에 숨겨진 사실은.. 이걸 오픈했을때의 후폭풍~!~!
이건 직접들어보시라..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그렇다면.. 아예 DRM을 업애자.. 라는것이 스티브잡스의 요지!!
이러저러한 상황에서 봤을때 DRM은 실패한 정책이라는거다..
아이러니하게도.. 음반회사에서 먹는 주 이익은 어디서 부터인가? 라고 되묻는다..
아마도 CD판매일것이다.. 근데 그 CD판매에 문제가 있따는거..
왜냐면.. 대부분의 CD 플레이어가 DRM이 없는 오랜된 CD플레이어거나 컴터라는거..
그러니까.. CD판매할때 어쩔수 없이 DRM 없이 CD를 판매하게 된다는건데...
이야기긴 얼마든지 CD를 구워낼수 있따는 얘기고.. 결국 불법복제를 할수 밖에 없다는거..

니들이 애초부터 DRM 없이 판매하는데.. 이걸 인터넷에서 어케 막냐는 논리..
개발자들이 머리빠지게.. DRM 구축 해놨짜.. 말짱 도로묵이라는거...
그래서 DRM 이딴거 없애자!! 하는 논리..

애초에 이걸 없앨경우에.. 또 어떤 후폭풍이 들이 닥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스티브잡스가 이렇게 주장하는걸 보니.. 먼가 손해볼짓은 안할것이다..

ㅎㅎㅎ
암튼 잼는 이야기다..

이거 내가 3년전에 씨부릴땐.. 정보의 공유는 시대적 대세이므로..
불법복제를 막자는 논리는 시대를 거스른다고 얘기했었다...
이런얘기를 했을때.. 반론은 "당신은 저작권을 모르는 무뇌아요?" 라고 반문할수 있을만큼..
두 이야기가 팽팽해 지다가.. 소리바다가 기획사들의 로비와 담합으로 철퇴를 맞고...
그렇게 죽어가던 이야기 였따...

가수들이 불법음반 듣지말라고 불법음반때문에 음반시장이 죽는다고.. 자기를 죽이는거라고.
이야기할때,.. 난 코웃음쳤찌... 좋은음반을 들고 나와라..그럼 사줄터이니..
그러나.. 지금와서 난 3년째 음반 한장 안샀따~ ㅋㅋㅋ

왜냐구?.. 군대갔어.. 제길..

암튼... 지금은 음반을 사는게 참으로 주춤주춤 거린다.. 이윤 CDP 이제 귀찮타...
그리고 요새는 가끔씩 나오는 디지털 싱글들도 있다..

변화하는 디지털 추세에서... 과연 음악하는 사람들.. 아티스트와 그리고 그뒤에 있는 제작사들은 어떻게 돈을 벌껏인가?.. 폐쇄주의로는 이제 더이상 지켜낼수 없을꺼 같다..
이젠 당당히 오픈하고.. 오픈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해야한다..
과연 어떤 루트가 나올까?..

하지만 절대 CD 장사로 먹고 사는 요 CD장사는 없어지지는 않을꺼 같다..
2007/02/08 21:57 2007/02/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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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10/23 12:40
반짝 반짝 빛나던 내 맘은
쉴틈 없이 주고받은 상처의 파편에
묻혀 이젠 한줄기 빛조차 찾아 볼 수 없는
칠흑 같은 어둠속에

니가 필요한 내가 여기 있다고
소리없이 울부짖는 나의 마음
손가락이 하나씩 잘려나가는
꿈을 꾸는 산산조각 난 나의 마음


부탁해 부탁해
부디 부서진 내 맘을 치유해 주길 바래

모두에게서 멀어진 마음
쉴 새 없이 부서지는 수 천개의 마음

니가 필요한 내가 여기 있다고
소리없이 울부짖는 나의 마음
손가락이 하나씩 잘려나가는
꿈을 꾸는 산산조각 난 나의 마음

부탁해 부탁해
부디 부서진 내 맘을 치유해 주길 바래

들리나요 내 침묵의 고해 그 마음에 닿았나요
끝이 없는 내 눈물의 노래 그 시작을 알고 있나요

니가 필요한 내가 여기 있다고
소리없이 울부짖는 나의 마음
들리진 않아도 느껴지길 바라며
꿈을 꾸는 산산조각 난 나의 마음

NELL 정규 3집 앨범 가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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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잘 읽어보면.. 상상만해도 좀 끔찍한 표현들이 나오는데..
거기에 비해.. 노래는 너무 발랄해서.. 넘조타~^^
2006/10/23 12:40 2006/10/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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