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한일...

2009/04/05 00:13
아침 일찍 일어나기 성공... 
그러나,.. 아침부터 뒹굴~ 저리 뒹굴~

아침에 먹은 설탕덩어리.. 마시멜로도 아닌 불량식품같은 젤리는 마구 먹었더니..
속이 니글거려서... 아침은 패스..
점심엔 아침에 먹은 설탕덩어리가 계속 니글 거려서.. 삽겹살 3점 먹다가.. GG

점심먹고,.. 카오스 봄...
영화가 복잡하게 숨겨놓은 단서들의 의미가 먼지 이해도 못한체..
영화 끝남...  "모냐?" 이랬음...

영화보고,.. 청소 좀 함...
에어컨때문에 거실이 또 좁아졌음... 운동기구 정리함..

청소하고.. 이제서야 샤워함...ㅎㅎㅎ

샤워하고.. 바깥공기 마실겸.. 나갔다가.. 머리 자르고 돌아옴..

머리자리고 와서 저녁은 라면으로 떼움..

라면먹고.. 뒹굴다가.. 수영복 생각나서 수영복 지름..
다음주 부터 퇴근후, 수영장 다닐껀데.. 과연 수영복은 언제 배달될지...
10분뒤.. 인라인도 지름..

ㅇㅎㅎㅎ
이제 자야지..
2009/04/05 00:13 2009/04/0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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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피아노 연주가 나오는 영화들을 연달아 보는것 같다. 
피아노의 숲에서도 쇼팽의 연주가 나왔는데..
여기서도 역시 쇼팽의 곡들이 나와 주셨다. 

왜이렇게 쇼팽의 곡들이 나오는가 했더니, 쇼팽의 곡들이 어렵단다..ㅎㅎ
그렇쿠낭..

주걸륜이 나온 영화중에 쿵푸덩크 였떤가? 
그때도 주걸륜을 처음 봤을때, 신인 배우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오~ 독특한 한데~ 이랬는데..

역시 여기서도 그 독특한 매력을 발견할수있었다. 

난 그보다도, 이 학교에 등장하는 여배우들이 너무나 맘에 든다.
왜 이렇게 하나같이 다 꽃녀들인지..
나도 저 학교 다니고 싶더랬다. ㅎㅎㅎ

여튼 이영화 강추~!! 
2009/03/09 01:20 2009/03/0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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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오랜만에 연이어 문화생활을 즐겼다.

먼저 오늘 본 과속 스캔들..
간만에 훈훈한 영화..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애들이 넘 연기를 잘한다~ 완전 귀여움~ +_+_+_+
우리 보영씨는 노래를 왜케 잘하냐?
태현횽아의 코믹연기는 항상 기본은 하지~!!

그리고 예스맨!
초 긍정주의..
생각만큼 미친듯이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역시나 볼만한 영화임..

두편중 한편을 보라고 한다면,..
난 과속스캔들이 더 재미있었음..

이상 후기끝~!
2008/12/21 23:00 2008/12/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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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극장에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첨 알았네..ㅎㅎ

추석날엔 버스도 안다닐쭐 알았는데..
차도 엄청밀리고, 그렇더쿤.

여튼, 일단 포스터 한장 박고 시작해보자.


역시나 영화를 보기전에 간단한 자료조사를 시작했다.
평점이 유난히 높아서 불안불안했는데...

한마디로 말하자면 " 이 영화 괜찮다!! "

간간히 쏟아져 나오는 어색한 연기의 개그는 딱 내스타일..
그리고, 간지 줄줄 흐르는 낮은 음성의 소지섭... ㅋㅋㅋ
나 지섭이 때메 추석 연휴 내내 운동 많이 한거같다. ㅎㅎ
배때기 땡긴다..--;...

여튼,.. 강지환이 나온 영화는 다른게 떠오르지 않는다.
무난했다. 신인배우는 아닌듯하다. 성량이 좀 좋은거 보니 연극배우 출신인듯...
아하 찾아보니 연극배우 출신이구나..

그외 배우들은 이름을 잘 몰라서 패스하고,
스토리는 역시나 "영화는 영화다" 라고 얘기할수 있겠다.

마지막 엔딩씬, 소지섭과 강지환의 바스트 원샷을 화면을 반으로 분할해..
대비시켜준다.

사실 그 강렬한 눈빛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
먼가 그 둘사이에 눈빛으로 오가는 대화가 있는듯한데..
영화 초반 10분을 못봐서.. 내가 이해 못하는건지... 아쉽군..

별다섯개 만점에 별 4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영화!


2008/09/15 23:57 2008/09/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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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티지 포인트

2008/08/24 15:34


오랜만에 집에서 영화한편을 봤다.
참 오래전에 받아놓은건데,... 이제서야 꺼내본다..ㅎㅎ

한글자막이 없어서, 볼까말까 했는데.. 그냥 봤다.
보다가 답답해서,.. 한글자막을 구하려고 검색했는데..
이런 젠장.. 하필 이때, 인터넷 커넷션이 끈겼다..-__- 역시나 꼬진 한빛방송 인터넷...
그래도 싸다! ㅋㅋㅋ

그래서 으짤수없이 무자막으로 보기시작...
간만에 영어 트레이닝이라니.-_- 기분좋게 볼려고했는데..ㅎㅎ
사실 영어보다는 스페인어가 많이 나와서 그거때메 답답해서 자막을 보고 싶었다.
영어야 머 듣겠지만.. 스페인어는 으짤수 없으니..-_- ㅎㅎㅎ

그래도 영화의 맥을 놓치지 않았으니.. 거기에 만족하고..

vantage point 를 찾아보니,.. 관점, 견해, 유리한 지점.. 이렇게 해석이 되나보군..
영화를 보고나서 제목을 찾아보니.. 아하~ 그렇쿠나 하게 되는구나.. ㅋㅋ

다양한 시각에서 동시간대에 일어난 일을 반복해서 보여주니,.. 색다른 앵글의 맛이 있긴한데..
비슷한 장면을 반복해서 보니.. 좀 은근슬쩍 짜증도 함께..
설마.. 영화 끝까지 같은 장면만 보여주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다행이다.
마지막엔 관점이 하나로 합쳐진다..ㅋㅋ

러닝타임이 1시간 25분인데..
영화상에서 흘러간 시간은 25분도 체 안흘러간거같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가 어찌나 짧은지...
마지막엔 좀 허무?.. 그래도 재밌었다.. ㅋㅋ



2008/08/24 15:34 2008/08/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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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봤따..ㅋㅋ
바르게 살자!! 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별다섯개 중에 0.5개 모자르다.. 아쉽다..
맨 마지막 앤딩이.. 쪼금 아주 쪼금 아쉽다..
생각없이 끝까지 보고 싶었는데... 맨마지막 엔딩은 또 자꾸 내 머리속을 끍어댄다..

그러나 확실한건 절대 후회없는 영화!!
더이상의 스포일러는 영화에 대한 예의가 아니므로...
이만..ㅋㅋㅋ

극장에서 확인해보삼~
2007/11/06 22:53 2007/11/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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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름이랑 영화한편 보시고...
안양예술공원엘 갔다..

안양역에서 2번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된다..
오늘 날씨 완전 좋았는데.. 사진기를 안들고 갔다..-ㅜ
이런다니까.. 항상ㅎㅎㅎ

암튼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있는 건물엘 갔다..
3층인가?.. 사진기가 없으니.. 광고 현판 이름도 기억못하는군..-_-
역시 우리의 통큰 아름이가 알아서 척척 주문하시고...

뚜둥 드뎌 나왔꾸나.. 오리고기...ㅋㅋㅋ
오래전에 진흑구이는 딱 한번 먹어봤는데..
음.. 어떨까?

솥뚜껑에 올리시고.. 지글지글.. 기름이 엄청 나온다..--
기름을 쪼옥~ 빼니 그야말로.. 감질맛 담백한맛 치킨? ㅋㅋㅋ
맛났다...

이게 코스요리라서 그런지.. 이거저거 계속 나왔다..
3인분이라는데.. 역시 2명이서 먹기는 힘든듯...
고추장 양념한거 까지 먹었을때 이미 배가 살짝 불러올랐는데...
뒤이어 훈제요리랑... 어설픈 탕... 그리고 어설픈 국수... 그리고 어설픈 팥빙수까지...

가격은 45000원이었나?.. 꾀나 비쌌다...
코스라서 그런지..
담에 먹을땐.. 어설픈거 다 빼고.. 그냥 삽겹살처럼 먹는게 채고 맛난거 같다..

여튼 배불리 먹고 예술공원 한바퀴 돌고 왔다..
이리 오래 안양근처살면서 예술공원이 있다는것도 첨알았꺼니와.. 여기도 첨와봤다..ㅎㅎㅎ

역시 세상엔 볼껏도 많고.. 먹을껏도 많다..

오래살아야겠다..ㅋㅋㅋ

아~ 영화는 만남에 광장 봤는데.. 재밌다..ㅋㅋㅋ
류승범의 혼이 실린 연기... 혼자서.. ㅋㅋㅋ 완전 욱겼다.. 중간에 깜짝놀라고...ㅋㅋㅋ

추천한방~ 꽝!!
그러나.. 피곤했는지 아름인 안자마자 자드라...ㅋㅋㅋ
2007/08/20 00:25 2007/08/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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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더워...

2007/08/05 00:09


오랜만에 영화이야기~!! 일단 포스터 한장 박아 주시고~!!

음.. 짦게 써야지...

재미없다... ㅋㅋㅋ  졸렸다..

평이 너무나 대조적이어서.. 정말 궁금했는데... 과연...

너무나 대조적???... 알바생이었나?.. 300억 들였따는데.. 아무래도..

영구 아트 무비 망하지 않을까 싶다...

정말 정교하고 화려한 CG는 인정하지만...

영화는 CG가 아니다...

영화는 그 보다 더 많은 감동을 관객에게 주어야한다...

CG만 가지고 감동을 줄꺼면,.. 트렌스포머만큼하든지..

CG와 실사가 어울리지 않아.. 너무나 안습이었다..

이상~

짧게 쓴다는거 길게 썼네...

마지막부분에 용변신~~!! 그것은 멋찌드라~ +_+_+_+_+

읽어볼만한 관련 포스트..
http://trick1983.egloos.com/1385346
http://clockoon.tistory.com/470


2007/08/05 00:09 2007/08/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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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War라고 쓰고, 더(러)워로 읽는다.

    Tracked from monOmato_PICTURES 2007/08/08 01:59 Delete

    부라퀴의 포스!! 하지만 그게 끝 ㄱㅅ 이후에 등장하는 모든 사진 네이년에서 가져옴 새벽 1시에 부천 CGV에서 ..... 6관(부천 CGV에서 가장큼)에서 본 디 워근데디 워의 뜻이 뭔가요? -_-;드래곤 워?(일까 생각했지만 부라퀴나 이무기는 용이 아니니 무효 ㄱㅅ)일단까고 가겠습니다.영화 보는 내내 얼굴이 뜨거웠습니다.마지막에 심형래씨 얼굴 나오면서 "디워로 세계 최고가 되겠다"고 쓴 글에서ㅆㅂ이라는 말이 나오더군요.......1. CG가 영화..

거룩한 계보...

2006/10/24 23:36

오랜만에 혼자서 극장엘 갔다..

시험도 끝나고.. 기분도 그렇고,.. 집에 일찍 가기도 모하고 해서..

바로 극장으로 행햤다.. 다행히 시간이 바로 맞아서 봤다..

역시나.. 장진감독...ㅋㅋㅋ

좀 찡한 영화다...

영화 친구와는 차원이 다른 깊이... 구성력...

흠.. 역시 기대대로 이영화 굿이다..

아는 여자를 보는것만 같은 기분...

그런데.. 이영화에선.. 장진감독은 안나온다.. 아쉽게도...


2006/10/24 23:36 2006/10/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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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이틀에 걸쳐봤다.. ㅋㅋㅋ
재밌네... ^^

거기 나오는 주인공이 너무 귀엽당..

자막없이 봐서.. 많이 놓친게 있지만..
다시 봐야지...

바쁜일이 찌들어 사는 이들에게.. 진정 무엇이 소중한것인가를 알려줄려고 하는 영화 같당..
행복이란 무엇이며,.. 소중한게 무엇인가?..

미소짓게 만드는 영화.. 사실 주인공의 미소가 넘 매력적이얌.. ㅋㅋㅋ

역시 외국영환 자막없이 보는게..
알듯 모를듯한.. 느낌.. ^^

2006/10/22 17:59 2006/10/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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