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ID 빌드하기

2007/08/28 13:21
ANT 빌드하는 방법...

집에가서 써야지..
------------- 집에 왔다... ㅋㅋㅋㅋ -----------

지금부터 작성되는 내용은 J2EE 환경에서 OpenID 지원 사이트 구축해보기 라는 페이지를 기본으로 작성된다. 스프링노트에 rath님께서 직접 작성한 내용인데.. 초보자들이 따라하기 약간 버거운...
Ant 컴파일과 컴파일 과정에서 에러나는 부분을 좀더 쉽게 풀어보려고 한다.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되도록 위페이지에 있는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은 빼고 작성할것임으로..
꼭 저위에 페이지 가서 전체적으로 보고,.. 여기 내용은 잘 안될경우 참고하시길....

그럼 먼저 OpenID란 무엇인가?.. 요것은 알아서 검색해서 알아보시고...

오늘 내가 설치한 과정부터 정리하면...
1. Java 1.5 jdk 깔기...(1.4 이상이면 된다고 하나.. JSP2.0 을 써야하는 개인사정상..1.5를 깔았다..)
   - 당연히.. 환경변수 설정해줘야한다... 모르면 검색해라!!
   - 환경변수 설정은 기본적으로 path / ClassPath / JAVA_HOME 요거 3가지 해주면 된다.

2. 톰캣 5.5 깔기.. (마찬가지로 JSP2.0을 써야하는 개인사정상 JSP2.1을 지원하는 최신버젼 6.0 대신 5.5를 깔았다.
   - 마찬가지로 환경변수 설정해줘야한다.. 이거 아주중요하므로 검색해라!!
   - 톰캣은 기본적으로 8080포트 이므로 설치후 http://localhost:8080 으로 호랭이 뜨는지 확인할것.
   - 더 중요한것은 JSP/Servlet 환경 구축하기위한 설정인데.. 검색검색검색!!!!

3. 개미새끼 깔기.. http://ant.apache.org
   - 조기 가서 Ant 최신버젼을 깔아준다..
   - 그리고 도스 커멘트 창에서 실행하기위한 환경변수에 path를 잡아준다.
   - 이클립스를 사용한 앤트 활용법 (한글)
 
4. 자바 시큐러리 팩키지 깔기  http://java.sun.com/products/archive/jce/
   - 저기서 꼭 Java Cryptography Extension 을 받아서 압축을 푼후 환경변수에 Classpath를 잡아주도록한다.
   - 개인적으로는 Java와 관련된 모든 팩키지는 Java 폴더 하위에 복사해놓고 관리하는편이다.
   - 그리고 톰캣이나 아파치 서버와 관련된 팩키지는 각각의 서브폴더에 복사해놓고 관리한다.
   - 요거 설치 안하면.. 아마도 javax.cryto 거시기 없다.. 지랄발광을 한다. 꼭 깔아서 classpath까지 잡아줄것!

5. OpenID4Java 받아서 설정하기..
   - 여기서 부터는 저위에 페이지가서 주의깊게 읽고 처리하면된다..
   - 혹시나 리눅스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오해할까봐.. 일러두겠지는데.. 윈도우 커멘드 도스창에서
      cp lib/*jar 거시기 하는 뻘짓하지말길.. 여기서 cp는 리눅스 명령어로 복사다.. 이정도는 알겠지..
   - 암튼 나머지 내용은 잘읽고 그대로 하면 무난히 TEST에 성공할것이다..

못하면.. 리플달기!



2007/08/28 13:21 2007/08/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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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라이프!

2007/08/12 23:16

자료조사하다가 오늘 처음 접속했다..

지난 인공지능 수업시간에도 얼핏 들었던거 같았는데...

일단, 지금 울집 컴터에서는 돌아가지 않는 관계로..

내일 연구실 가면.. 빵빵한 컴터위에서 게임을 한번 해봐야겠다..

ㅎㅎㅎ

난 절대 게임이 목적이 아니라.. 연구의 목적으로 게임을 할 것임을 선언하는 바이다..ㅋㅋㅋ

2007/08/12 23:16 2007/08/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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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 사이,.. 나의 관심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무작정 웹에 관심을 같기 시작한때는.. 2001년도,..
그때 인터넷에 폐인문화가 시작되면서.. 게시판문화가 꽃피우고.. 많은 악성 댓글도 생겨나고..
나름 그 험난했던.. 시대에 중간에서 창도 맞아보고,.. 방패로도 막아보고.. 칼로 찔러봤던 그시절..
그러면서 꽃피운 온라인 토론문화의 정착... 그리고 배경에 숨겨진 참여문화..

정확히 이때부터 난 웹에 관심을 같기 시작했다.

그때는 정말 내가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 웹에대한 정체성? 이라고 할까?...
웹이 하고 싶은데..도대체 무엇을 하고싶은지는 명확하게 모르는 그때였떤거 같다..
지금도 머 딱히 니가 하고 싶은게 무어냐? 라고 물어보면.. 장황히 얼래얼래 얘기할수 밖에 없었떤거 같다..
왜냐면,.. 너무나 오랜동안 (벌써 횟수로 7년이기때문에) 알게 모르게.. 스스로 답문하고..
내 대답을 발전시켜왔고 현재도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는 진행형이기때문인거 같다.

그렇다,.. 나도 아직은 명확하게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답이 내려지지 않았다..
앞으로도 답은 없을꺼라고 생각하는데...먼가 그때보다는 구체적인거 같다. 안개가 살짝 걷힌 느낌이랄까?

3년전 처음 Ajax란 놈을 듣고,.. 별반 생각없다가...
Web2.0 이란 놈이 나오고 부터.. 나의 관심사가 점점 구체화 된거간다..

정리하면 이렇다..

Ajax --> Web2.0 --> Podcasting --> Semantic Web --> Ontology --> OWL / Jena / W3C / Pellet
--> ASP.NET 2.0 --> Ajax --> Web Service --> SOA --> XHTML/CSS --> SNS --> Blog
--> Attention Economy --> RSS --> Web Standards --> javascript --> OpenID --> OpenAPI
--> Mash up --> Structured Web --> Microformats

결국,.. 이렇게 해서 지금은 이 Microformats 이란 놈이 나의 어텐션을 엄청나게 받고 있다.

그래서 책도 한권 샀다.
대략 주문에서 받는데까지 8일정도가 소요된거 같다.. 국내엔 책이 없기때문에..

MICROFORMATS - Empowering Your Markup for Web 2.0 - JOHN ALLSOPP

이란 책이다.. 원서지만.. 생각보다 문체가 딱딱하지 않아서... 마치 블로그를 읽는듯한 느낌이랄까?
쉽게쉽게 그러나 가볍지는 않게.. 읽고 있다.
아마도 microformats.org 요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정리한거라서 그런건가?..
여튼..

후기는 나중에.. 다읽고 나도 정리차원에서 써봐야징..
어제 방문자 1000을 찍어서.. 나도 나름 이제 깊이있는 Web 2.0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솔직히 7년이면 나도 이바닥에서 좀 논거 잖아.. 안그래? ㅋㅋㅋ 몸집 부풀리기..ㅋㅋㅋ
아직도 배울게 너무나 많다...ㅜㅜ... 새로운것도 너무 많고...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 +_+_+_+_+

근데, 참... 관심사도 다양하다..물론 웹에 국한된거지만,..ㅋㅋㅋ
저중에 하나만 제대로 해도 대박일텐데.. 반대로 하나만 제대로 할수는 없는거 같다..
따지고 보면.. 저것들이 서로다 얽히고 얽혀있기 때문에..
하나만 하고 싶어도 결국 다하게 될꺼 같다는 느낌이 마구든다. ㅋㅋ

2007/08/06 00:49 2007/08/0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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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한 참 많은 지식이 존재한다...
하루에 태어나는 생명만큼과 하루에 죽어가는 생명만큼많이 존재한다.
또 지식은 새로 태어나고,..다시 죽고,.. 태어나고를 반복한다.
그런게 반복되는 사이클 속에서 진리라는것도 탄생하게 된다..

웹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지난 세기들의 역사를 많이 닮은듯하다.

엔트로피의 법칙이었떤가? 결국은 항상 좋은 방향 불완전성에서 완전성으로 전이되는것...

웹도 지금 그런 변혁기에 있다. 논문을 읽고 있다.  어제의 웹은 그냥 The Web 이라고 부르자...
그리고 현재의 웹은 두가지가 있다.. 시멘틱웹과 소셜소프트웨어...
시멘틱 웹은 바로 이지식이라는 것과 관계되며,.. 소셜소프트웨어는 사람이라는 것과 관계된다.
그리고 언젠가 저 둘의 합의점을 도출하게될 그 새로운 웹이 나타나게 될것이다.
지금 읽고 있는 논문에선...메타웹이라고 부른다.

메타웹... Meta 정보가 점점 더 중요해지기 시작한다. 현재 웹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태깅..

Gartner's Hype Cycle Special Report for 2005 에 따르면, 5~10년안에 쑈부가 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과연? 이제 더이상 이 과연? 이란 단어는 중요하지 않다. 왜냐면,.. 난 더이상 방관자가 아니기때문이다.
이미 난 이 역사의 현장속에서 숨쉬고 있고, 즐거워 하고 있다.
하루하루 내가 하고 싶어하는것들... 그동안 안개속에 가려져 있던것들.. 이유없이 끌렸던 것들이..
이제는 하나둘씩 연결점이 생겨 유기적으로 얽히기 시작했다. 내 스스로.. 정리가 가능해진것 같다.

6년전,.. 막역히 내가 그리던 웹이.. 지금은 소셜소프트웨어라는 하나의 텀으로 자리 잡으면서 날 자꾸 유혹한다.
한쪽으로 생각을 전부 주고 싶지않으나.. 자꾸 그리로 맘이 기우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여튼간에.. 오늘은 웹 웹 웹...  
2007/06/05 01:23 2007/06/0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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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일... 졸작한답시고.. 연구실과제 제껴두고.. 밤새 버닝중이다..
그러면서 심심찮게 북마크해놓은 블로거들이 어떤 이야기 보따리들을 꺼내놓았는지..
한참을 읽었다...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렇게 줄여서 얘기하는군...
UCC도 그렇치만..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저렇게 축약해놓으면...
간혹 당황스럽다.. 저게 모지?... 하는 일순간의 물음표..
그러면서 스스로 여러가지 낱말을 대입해본다..

SNS도.. 결국.. 한번에 맞추고야 말았다.. ㅋㅋㅋ
이상황을 웃어야하는건지.. 나원참...ㅋㅋㅋ
암튼.. SNS에 대해 잠깐 검색을 해봤는데... 별다른 특별한 내용은 못찾았다..

우리나라 포탈의 대표주자.. 네이버/싸이/다음..
이중에서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싸이월드.. 이 둘의 인맥을 공유할수는 없는걸까?..
혹은 새로 런칭하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에 이전에 사용해왔던 기존 서비스들의 인맥들을..
그대로 연동시킬수는 없는걸까?.. 크로스 플랫폼 인맥맺기.. 머 이딴건 없는걸까?..

싸이를 비공개가 아닌 완전 탈퇴하고 다시 하기 힘든이유는..
기존에 맺었떤 인맥을 끊고 다시 인맥을 맺어야하는 귀차니즘에서 온다..
그래서 싸이는 안한다.. 단지 친구들 명록이 남길려고 하는거지.. 다들 원체..
로그인사용자만 원하니..-_- 쓰읍...

이런면에서 FOAF 프로젝트는 매력적일수도 있다..
나야모..이제 시멘틱웹 회의론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FOAF를 이용한 SNS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실제 오프에서 관계를 맺듯... 어디학교에 다니는지..어느단체에 속해 있는지와는 상관없이..
통성명하고.. 친근감이 생기면, 명함을 주고 받듯...
플랫폼에 관계없이.. 표준화된 어떤 명함(FOAF)를 주고 받으므로써.. 크로스 플랫폼 형태의 인맥을 맺을수 있음 좋겠다..

지금 졸작도 이 인맥관리에 느낌표가 달리고 있다...
인맥까지 관리해야하는건가?.. 하는 그런거...
꼭 그런거까지 지원을 해줘야하나?..그럼 포탈인데?.. 왜 그런 인맥 컴포넌트는 없는걸까?..
기존에 인맥시스탬을 그대로 내 프로젝트에 갖다가 붙일수만 있다면..
이런고민은 없을텐데...

쓰읍... 일단 소셜네트워크도 고려해봐야겠다...

ㅋㅋㅋ 쓰다보니.. 또, 제목과 관련 없는 이야기...
난 진짜 블로거가 되기 싫다!!


2007/02/12 21:45 2007/02/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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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읽고 있는책중에 하나인.. "Web 2.0 경제학" 이라는 이책.... 재밌당.. ^^

좋은책들은 읽다보면,.. 나도모르게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이책이 그렇다... 그래서 그냥 남기는 글인데...
이미지 하나 붙일려고 구글링 해보니.. 역시 이책에 저자에 대한 글들이 쏟아졌다..

김국현씨... 꾀나 이쪽분야에서 유명하신 블로거?..만화가?.. 암튼.. 유명하신 분이었꾼..

참 우연히 도서관에서 책 고르다가 빌려온책인데..
도서관에서 묻히 흑진주를 발견했꾼...^^
어서 후다닥 읽고 반납해야징... ㅋㅋㅋ
또 연체료 나올라~
2007/02/01 22:23 2007/02/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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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s log 에서.. RSS를 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어제 오늘 연짱해서 메일이 왔다.
세미나를 한단다..
그리고.. 태요닷넷에서도 2번째 세미나.. 그러나..-_- 벌써 마감..ㅜㅜ..
근데 모두 19일이다.. 왠지 그날 뭔가 약속이 있을꺼 같은데...


첫번째 CC Salon in Seoul을 개최합니다

August 10th, 2006

Creative Commons Korea가 처음으로 Salon을 개최한다. 유명인들과 멋진 분들도 많이 참석하고, 무엇보다도 컨텐츠의 공유와 재활용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훌륭할 시간이 될 것이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ccsalon@creativecommons.or.kr로 메일을 보내시면 된다. 장소가 그리 크지 않으므로 참석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위로 빨리 메일 보내기! 같은 날에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워드프레스 모임이 모두 있다는 것이 너무 아쉽기만 할 따름이다.

(참고로 유명인 중에는 이런 진짜 유명인도 포함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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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CC Salon in Seoul을 개최합니다

첫번째 CC Salon in Seoul 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reative Commons Korea)가 개최하는 첫번째 CC Salon in Seoul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C Salon 은, 콘텐츠의 자유로운 유통을 지향하는 비영리 국제 단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reative Commons)에서 개최하는 파티형 미디어 워크샵입니다. 콘텐츠의 자유로운 유통을 통한 크리에이티브 증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는 열린 모임입니다.

첫번째 CC Salon in Seoul에서는 >”첫번째 만남, ‘MUSICOMMONS - 그게 뭔데?’”라는 제목으로, 음악과 공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이날의 첫번쨰 만남에는 멀리 대만에서 오신 이야기 손님 ‘피그헤드스킨’이 등장합니다. ‘피그헤드스킨’은 최초의 CC라이센스 앨범인 ‘JESUS ROCK’을 릴리즈한 뮤지션입니다. ‘피그헤드스킨’과 힙합뮤지션 ‘조PD’의 대담 세션, 한국의 CC리믹스 프로젝트에 대한 토론 세션, 미니콘서트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잔뜩 기다리고 있는 첫번째 CC Salon! 콘텐츠 공유에 대해 관심있는 여러분, 미디어 창작자, CCK의 활동가와 만나 여러가지 토론에 참여해 보고 싶은 분들, 모두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 일시: 2006년 8월19일 오후 6시30분~늦은밤

■ 장소: 서울 압구정동 이강신빠

■ 참가비: 15,000원 (맥주 또는 음료 1병 포함)

■ 이날의 이야기 줄거리

□ 18:30부터 맥주 & 만남. 서로간의 인사

□ 19:30~20:15 ‘대화, MUSICOMMONS- 그게 뭔데?’
★ 이야기 손님: 조PD, 피그헤드스킨, 그리고 여러분 ★ 피그헤드스킨은 공유 라이센스로 상업 앨범을 낸 타이완의 리믹스 뮤지션입니다. 아시아의 유일한 CC Commoner이자, 라이브를 사랑하는 낭만주의자 ! ★조PD는 인터넷과 음악 시장의 변화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한국의 힙합 뮤지션입니다. 최근 아들을 얻었고, 군대도 다녀왔다죠. ★ 그리고 여러분은 음악을 사랑하고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은 멋쟁이로군요.

□ 20:20~20:50 ‘토론, CC mixter Korea”
★ 이 비밀스러운 세션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CC Mixter 프로젝트를 준비중인 ‘그’가 이야기 손님입니다. 그리고 물론 여러분.

□ 21:00부터 늦은밤 미니콘서트. 파티는 계속됩니다!
★ CC Salon 은 창작자와 공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게다가 CC Salon 첫번째 모임은 음악 이야기잖아요. 음악과 좋은 사람이 있을 때 그걸 ‘파티’라고 부르죠.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ccsalon@creativecommons.or.kr 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이름표와 시원한 음료권을 준비하겠습니다. 장소 사정으로 인원 제한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첫번째 CC Salon in Seoul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드셨으면, 지금 당장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CC Salon를 준비하는 사람들 드림 Creative Commons Korea

2006/08/11 01:31 2006/08/1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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