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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지인들 소식이 더이상 올라오지 않는다. 아예 없지는 않고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이 있어서 알림은 늘 확인한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광고다. 꾀나 오래전부터 이런 패턴이었다. 마치 광고 알고리즘에 갇힌것 같은 이 느낌. 공허속에 혼자인 느낌.그래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이유도 있다.
페이스북에 지인들 소식이 더이상 올라오지 않는다. 아예 없지는 않고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이 있어서 알림은 늘 확인한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광고다. 꾀나 오래전부터 이런 패턴이었다. 마치 광고 알고리즘에 갇힌것 같은 이 느낌. 공허속에 혼자인 느낌.그래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이유도 있다.
오늘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글 쓰다가 날려먹고 멘붕...몇일전부터 어금니가 아프다. 흔들린다. 병원엘 갔더니 잇몸치료를 받아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뽑잔다.
매년 글쓰기 목표를 세우고 목표 달성을 위해 알림을 받으면 나는 글을 쓰게 될까? 꾸준히 뭔가를 했을때 배지로 보상을 준다면 나는 글을 정말로 쓰게 될까?
시간을 통제하는 사람은 주도적으로 살 확률이 높다. 특히나 AI 가 산업을 주도할 가까운 미래에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이 고민은 치열하게 하지 않을수없다. 생체 실험을 통해 나를 기록했던 일들을 회상하며 라일로(Lylo) 개발을 왜 하고 있는가 되묻는다. 내 시간을 통제하고 싶다면 라일로를 한번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