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오늘 하루

17년전, 오늘 하루

2009년 10월 1일에 쓴 글 — 오늘 하루

오늘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글 쓰다가 날려먹고 멘붕...

몇일전부터 어금니가 아프다. 흔들린다.

병원엘 갔더니 잇몸치료를 받아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뽑잔다.

그러자고 했다. 그게 다음주다. 치통은 여전히 있다. 기다리기 힘들다.

오늘 우리 가족은 강릉 원주대로 무슨 강의를 다녀왔다.

아내가 조이 추천이라며 관광산업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같이 갔다.

오랜만에 지인들 얼굴보고 반가웠는데, 이거 계속 가야하는거 맞겠지?

매주 화,목 저녁은 침묵아니고 침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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