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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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늦게 일어나기도 했지만... 하루종일 바빴다. -- 바쁜게 좋은건데..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다... 할게 너무 많다... 왠지 지쳐버릴꺼 같은 느낌.. 이럴땐,. 계획을 짜야한다.. ㅎㅎㅎ 왠지 다이어리를 하나 샀으면 한다.. 하나 질러버릴까?.. 왠지 다이어리는 년초에 사지 않으면, 손해보는듯한 이기분.. 그래도 지금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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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먼가 되다가 안되니까.. 짜증이 살짝 나긴하는데.. 윈도우 2003 서버에 대해서.. 좀더 깊게 연구할 필요성을 느낀다.. 근데 조금 더 해보면 해결할수 잇을꺼 같기도 하다.. DNS 서버, SMTP, DHCP 한번씩 들어봄직한것들... nslookup 명령어.. 점점... 네트웍의 세계로 빠져드든듯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