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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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이 발전하면서.. 크게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만큼 중요하게 대두 되고있는 스팸.. (나만 중요하게 생각하나???) 안보면 그만 이지.. 라고 그냥 지우기만 하면 될껏 같았는데... 이거 또 하나하나 지우다 보니 일이더라... 특히 요새 블러그에 넘처나는 트랙백 스팸--^ 지우면서 내용과 IP를 보니.. 전혀 매칭이 안된다.. 이젠 스팸들도 똑똑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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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나이 21살.. 열정, 긍정, 독단, 고집, 신념, 결의 그랬다... 난... 내나이 24살.. 현실, 사랑, 이별, 아픔, 패기, 책임, 노력 그랬다.. 난.. 지금 내나이 26살.. 행복, 욕심, 냉정, 웃음, 믿음, 슬픔, 과제, 발표, 철야 그렇다.. 난... 내 나이 스물 한살땐,... 남들은 날 객 혹은 라임이라 불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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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게 모르게.. 지금 웹은 변화중이다.. 마치 내 안에 영혼의 프로세스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하지만.. 전혀 느리지 않다.. 느린듯 빠르게.. Web 3.0이란 단어는 해프닝 정도로 끝났지만.. 그 파장의 여운은 오래간거 같다.. 싸이월드 2.0 이 나오게 된다면... 그때가서 고려해바야지.. 싸이로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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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C# 공부하면서... 시작한책... 운이 좋았다... 역시 책선택도 운이 좋아야.. 건질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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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라는것은 참으로 즐겁도다... 간만에 도원에 올라가있는 내 편지를 보고.. 훈련소에 있떤 때가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그리고 2002년 10월 28일 도원의 첫글을 보면서.. 그때의 그 폐인 시절이 주마등처럼 또 지나간다.. 그리고 그대들이 남긴 긴 역사의 리플의 흔적들을 보면서.. 난 그대들의 정을 느낀다..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