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봤따..ㅋㅋ 바르게 살자!! 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별다섯개 중에 0.5개 모자르다.. 아쉽다.. 맨 마지막 앤딩이.. 쪼금 아주 쪼금 아쉽다.. 생각없이 끝까지 보고 싶었는데... 맨마지막 엔딩은 또 자꾸 내 머리속을 끍어댄다.. 그러나 확실한건 절대 후회없는 영화!! 더이상의 스포일러는 영화에 대한 예의가 아니므로...
오늘 아침 부시시 눈비비고 일어나,.. 습관적으로 내 LCD 리모컨 맨아래열 왼쪽 회색 TV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그렇게.. 지금까지 10시간째 이러고 있다..ㅎㅎㅎ 이전에 상두야 학교가자에서도 그랬지만, 개인적으로 지훈이 넘 맘에 들어...ㅋㅋㅋ 그보다 100배 더 좋은건... 우리 혜교-- ㄷㄷㄷㄷㄷ 왜케 귀여운거야..
아놔 한발 늦었다..ㅜㅜ.. 15000장 한정판매.. 아니한 생각이었어... 내일 하면 되지모..-- 되긴 모가돼... 벌써 품절이야... 제길... 왜 한정판매야.. 쓰벌... 안그래도.. 전에 산 앨범씨디 기스나서 판도 튀는구만.-- 아 그토록 기다렸던 앨범이 이제 나오는건가?.. 아직 정규 8집 앨범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빨리 나왔음 좋겠당...
뽕나 이후로.. 또 다른 재미가.. 쏠쏠쏠... 랄랄라 크크큭... 먼가 오늘 브레인스토밍하면서.. 건져넨 기분이다.. 오랜만에 느끼는 이런 화악 와닫는 느낌....ㅋㅋㅋ 회의 노트 정리하면서,.. 간만에 스프링노트를 열었는데... 먼가 많이 발전한 느낌이 들었다.. 템플릿도 생겨났고,.. 먼가 막.. 처음에 쓸때와는 다르게.. 많이 발전한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