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다. 첫번째 프로젝 발표가 있어서가 아니다.. ㅎㅎㅎ 내일 정말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무사히 발표를 마치고, 키스트 환송회에 참석했다. 고맙게도 한번더 환송회를 해주시네..^^ 다들 고마우신분들... 오랜만에 보니 다들 반가웠다. ^^ 한박사님은 여전하시고,.. 김박사님도.. 여전하시고..
어제 난 졸업을 했다. 4년의 대학생활이 순식간이다. 군대 2년을 포함하면,.. 6년간의 시간이다.. 머가 이렇게 빨리 가는지.-- ㅎㅎㅎ 어제 아쉬움을 달래며,. 늦게 까지 술한잔하고 집에 들어왔다. 집에서 잠에 취해 정신 없이 뒹굴던 차에.. 전화가 띡 왔다.. 명규다.. 내 군대 후임 명규B가 아니라 내 군대 동기 명규A다.. 우와 이녀석..
지난 5일날 AirPort Express 의 존재를 찬주로 부터 확인하고, 집에와서 다음날 바로 질렀다. 오늘 왔는데.. 일단 굿!! 일단 포장깔끔하시고.. 디자인은 맥북 어댑터처럼 생겼다.. 외관상 거의 같다고 볼수있다. 사이즈도 그렇고.. 포장을 까자마자 설치했다. 사실 설치랄껏도 없다. 그냥 전원연결하고, 랜선만 연결했다. 오호...
어제 저녁 11시쯤인가?.. 채널을 돌리다가 잘 보지도 않턴 YTN 뉴스를 2시간이나 봤다..숭례문이 어느문이지? 어느문일까? 계속 머리 굴리면서... 아하 남대문... 뉴스에 초대 손님으로 나왔던 문화재청 관계자는 숭례문이 무너져내리기 시작하자 이렇게 표현했다.. "대한민국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다." 아 난 그정도는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