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자극적이군... 내가 인종 차별주의자는 아니지만,.. "중국사람들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간만에 영화보러 종로엘 갔다. 은아랑 영화보고 나와서 그냥 조용히 청계천을 한번 노닐려고 했는데.. 이게 모냐--;.. 오늘이 성화 봉송 거시기 하는 날이었꾸낭.. 관심도 없었는데.. 한쪽에서는 반대 시위행렬이 이어지고.. 오호라...
올해 들어서 한달 평균 3권의 책을 사는거 같다. 자꾸 책꽂이에 책들이 싸여져간다-- 아직도 학교 소모임 책꽂이에는 정리 못한 내 책들이 즐비하고.. 현재 회사 책꽃이에도 읽지 못한 책들이 늘어간다-- 이러면, 안돼!!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그저께 부터 다시 책을 한권 꺼내서 가방에 쑥 집어넣었다. 그책은 바로 조엘이 엄선한 블로그 베스트 29선!!
휴일에 푹쉬고 싶었지만,.. 엄마의 눈초리가 예사롭지 않다. 오늘 장농정리를 하겠다고 약속한 이상 오늘 마무리 지어야 했다. 아침부터 장농 속의 옷들을 다 끄집어 냈다. 과감히 안입는 옷들은 죄다 버리고,.. 겨울옷, 빨아야할 옷들을 정리했다. 끄집어 내고 분류해보니.. 머 그다지 옷가지들은 많치는 않은데.. 왜이렇게 장롱속이 복잡했던건지.. 여하튼,..
오랜만에 아름이랑 나들이에 나섰다. 오늘은 라이딩이다!! ㅋㅋ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급작스럽게 라이딩을 하기로했다. 마침 아름이가 자전거 2대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여튼,.. 햇볕쨍쨍했던 오늘,.. 노출되는 부분 전부에 썬크림으로 도배를 했다.. 그리고 출발하기전에 사진한장 찰칵!! 이때 까지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