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태지 새음반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항상 베일에 가려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태지옹 개인적으로 팬을 자부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매니아일수도 있다. 하지만 매니악정도는 아니고, 팬은 확실하다. ㅋㅋ 아마 서태지 팬들의 상당수는 나처럼 난 매니아는 아니고, 그냥 팬이야 하는 사람도 꾀 있을듯싶다.
오늘 간만에, 내 블로그 리피러를 확인해봤다. 재밌는 리피러중에는... 내가쓴 포스트가 FOAF 정리 프로젝트에 걸려있다는 것이다. ㅎㅎㅎ 꾀 오래전에 썼던 포스트였는데.. ---- 여기서 부터 이어쓴글... 이전에 쓰던글을 불러와서 다시 이어쓴다. 정말 오랜만에 열어서 쓰는듯.. 각설하고,.. 오늘 다시 내 블로그 리피러를 확인해 보았다.
맥부기가 물먹은 동안, 포스팅 흐름을 놓쳐버렸다.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하기가 쉽지않은... 말그대로, 포스팅 흐름을 놓친 이번달이다. 비는 주룩주룩 태풍이 와서 기분은 상쾌하다. 물론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는 미안한맘이 있지만,.. 너무나 더워서 힘들었던 나에겐, 역시나 시원한 비는 언제나 반갑다. 지난주는 대체로 한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