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면서 조엘온 블로그 29선에 있는 소셜 소프트웨어 관련 글을 읽으면서 집에왔다. 너무나 재밌다 ++++ 읽으면서 너무나도 공감했다. 미투를 눌러주고픈 충동쥘... 집에 오는 버스깐에서,.. 수많은 생각으로 인해,.. 같은 페이지를 몇번씩 읽으면서 정독을 한듯하다.. 집에 오면서 한 생각들.. 1.
오늘 보고싶었던 영화중에 하나인 신기전을 봤다. 일단 포스터 한방 찾아서 박아 주시고... 영화를 보기전에, 먼저 네이버 영화검색에서 대충 알아봤다. 요새 영화사 알바생인지.. 직원인지.. 직원 주변인물들인지.. 암튼 그놈의 인간들이.. 포탈에 진을 치고 있기에.. 사실 거서 나온 평점들은 거의 무시하는편이다..
오늘 구글 웹마스터 도구 라는 페이지를 첨으로 방문했다.. 인증을 거치니,.. 이런저런 설정들을 할수가 있었다. 요 며칠 구글봇의 왕림으로 인해 사이트가 자꾸 죽어있었다.. 덩달아 내 인내심도 한계에 달했고... 오늘에서야 드뎌.. 상응하는 응징(?)을 했다. 구글봇의 크롤링 속도를 낮췄다.. 낮추면..
어제 뜻하지않게.. 내블로그가 트래픽 초과로 닫혀버린 일이 있었다. 밤이면 모를까.. 거의 오후 4시도 되지않아, 600메가나 되는 트래픽 초과로 인해 대략 난감인 상황이 되어버렸다.. cafe24 호스팅을 하므로,.. 호스팅 업체에 왜그런거냐? 문의도 해봤는데..허사고.. 여튼,.. 전송된 데이타 통계량을 가지고, 추측할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