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12월 6일지름신 강령~!!일기서랍장에어컨지름신책장한동안 집구석을 돌볼겨를이 없어, 어제 오랜만에 뒹굴데면서 청소를 좀 했다. 그리고, 마침 며칠전에 주문해놓은 5단 서랍장이 오셨다! ㅋ 이제 다시 군대있을때처럼, 옷을 잘 개어넣어놔야지 이렇게 다짐했는데,.. 원하는 위치에 가구를 배치하고 나니... 이런 장롱이랑 색상이 안맞는다. 결국 새로 사온 5단 서랍장은 동생방으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