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여기서 개인적이란 얘기는, 회사일과는 아무런 관련없이.. 개인 취미생활을 말하는 거다. 여튼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 지난 6월쯤이었나? 그때부터 공식적인 마지막 회고 회의인 어제까지 한다면.. 장장 5개월간의 프로젝트였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마지막 회고 회의를 했다.
얼마전, 사내에서 랩컨퍼런스를 했다. 공식 명칙은 NHN AjaxUI Lab Conference 였는데.. 랩장님의 마지막 에필로그엔, 앞에 NHN을 떼고, Korea를 넣고 싶다는 희망섞인 포부도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더 강조 하셨다. "자기 개발" .... ... .. . 그래서 스스로 다독이는 맘으로, 남은 2009년 목표 3가지를 세웠다. 1.
책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도, 내용 자체가 딱딱하지도 않은 책이다. 아주 쉽게 읽힌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반복하고 있어서, 읽다보면 지루하기 까지하다. 그래서 결국 1/6 정도를 남기고 읽기를 멈췄다. 마자 읽어볼 생각이나, 그 나머지에서 건져낼 얘기는 더이상 없는 듯 싶다. 한마디로 이 책은 통계 자료를 볼때, 유심히 속지말고 잘 봐라 하는 내용..
요 며칠전부터 루저발언으로 게시판이 초토화 됐다. 이를 계기로 DC에서는 미수다갤도 생겼다. 미수다는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이번주는 보지 못했다. 그래서 딱히 내생각은 이렇다 라고 얘기는 못하겠다. 생방을 봤다면, 루저파문이 일기전에 뭔가 느낌이 있었겠지.. 불쾌할수도 있고, 저런 개념없는년 이라고 했을수도 있고, 그럴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