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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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글에 댓글을 달아주신분이 계셔서... 가라쓰 여행에 참고하시라.. 좀더 깊이 있는 포스팅 들어갑니다. 가라쓰는 후쿠오카 근교에 있는 지역으로써,.. 전 버스타고 이동했습니다. 텐진 교통센터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고.. 버스는 비교적 자주 있으니..(약 30분 간격) 걱정은 안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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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25일째 일정은 잠시 재끼고,.. 오늘 있었던 일부터 정리... 오늘은 시작은 어제의 밤과 이어진다.. 그만큼 피로누적.-- 어제 늦은 저녁, 기여이 약속했던 일행과 술한잔을 했다. 그 중에서 일본어에 능통하신 문과장님은 가히 독보적이었지.. 덕분에 상상도 못했던 것들을 시켜서 먹기 시작했다. 물론 돈은 더 들었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매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