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일본에 출장온지 23일째.. 혼자 밥먹는것도 어색하고,.. 일본어를 듣기만해도 답답했던 내가.. 기본 히라가나를 거의 다 마스터 했으며.. 간단한 인삿말은 주고 받으며.. 혼작밥먹는것도 익숙해지고.. 주문할때, 고레 구다사이 정도는 가뿐히 할줄알게 되었다. 재미있었냐고?.. 재미? 라고 표현하기는 좀 어렵고,.. 나름 알차게 부지런히 지냈다.
아침마다 "생각버리기 연습" 이라는 책을 두 챕터정도 읽는다. 맘만 먹으면 23일내로 후딱 읽어 재낄수있는 분량의 어렵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속독보다는 천천히 곱씹어 보며 읽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아무튼 이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블로그에 글쓸때는 초고를 써보고 올리라고.. 독자들에게 정보가 될만한 글을 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