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나쁜짓을 한것도 아닌데.. 하루종일 얼굴이 화끈.. 심장이 두근두근.. 그래도 할수있는건 다했으니까.. 이제는 그냥 시간에 맡기는수밖에.. 그대로 오늘 뭔가가 나를 도와주는듯한 느낌.. 상자도 딱딱 맡아떨어지고.. 대문도 열려있고.. 그런데.. 마지막 한컷이 아쉽네... 하지만 후회는 없다! 뭔소린지 모르겠지?.. ㅋㅋㅋ 아참..
1부, 2부 줄거리.. 사고났다. 보험처리, 나이롱환자, 왕짜증,.. 결국 경찰서 출두. 아까 낮에 보험사 팀장이랑 얘기한 시간이 1시 30분쯤.. 그 이후로.. 하루종일 이리뛰고 저리뛰고.. 이제 경찰서까지.. 경찰서 도착한시간은 오후 10시쯤 됐나?.. 내 생에 첫 경찰서 출입이다. 아놔..
4월 28일 첫 접촉사고를 냈다. 경미한 접촉사고로 당일 당사자와 보험처리하기로 합의했다. 현장에 온 내쪽 보험사 직원과 얘기를 했다,.. 내가 치인거지만.. 사고 원인은 내가 차선을 변경하려는 이유이기 때문에 내 과실이 더 크단다. 억울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현실이란다. 뚜둥!! 제기랄.. 그래 과실이 어느정도냐? 내가 물었다.
1부 줄거리.. 사고났다. 보험처리를 했다. 상대가 입원했다. 인정할수없다. 만나보자. 병원을 찾아갔다. 환자가 없다. 2부... 병원을 찾아갔지만... 이런.. 환자가 없다!! 같은 병실에 있는 다른 환자분에게 물어보니.. 점심먹고 나갔으니까 아마도 저녁쯤엔 돌아올꺼라 이야기한다.. 어머 이런 발언은 한두번 이런식으로 한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