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지난 제주 대회 이후부터 인듯 싶다. 제주 대회때만 하더라도 프리즈비에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난 그저 제주도를 가고 싶었을뿐 ㅋㅋ 여튼, 잦은 야근은 여러모로 나에게 많은 삶의 변화를 주고 있다. 체력은 떨어지고, 멘탈은 붕괴되고, 의욕은 상실... 어의도 상실... ㅋㅋㅋ 이럴땐 역시 운동만한게 없는듯 싶다.
서버 해킹이후, 워드프레스를 적극 확용하고 있는데, 맘에 안드는 딱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편집기 뚜둥!! 글을 읽는 사람에게는 편집기가 그다지 의미가 없겠지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편집기가 매우 중요한 요소다!! 근데, 이 워드프레스의 기본 편비긴인 TinyMCE가 난 좀 맘에 안든다. 텍스트큐브를 오래 써서 그런가?
웹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자바스크립트는 싱글 스레드로 동작한다. 즉, 어떤 코드를 실행하던간에 순차적으로 실행되고, 이 순서에 따라 의존성도 생긴다. 하지만 타이타늄 모바일의 경우 두가지 방법으로 윈도우를 열수있다. 1. 싱글 스레드로 윈도우 열기 위와 같이 같은 파일 안에서 윈도우를 정의할 경우 같은 스레드에서 윈도우가 열린다. 2.
딤드 레이어를 만들때 실수하기 가장 쉬운 부분 1. 부모 윈도우를 반투명하게 만들고, 2. 그 윈도우 위에 뷰를 하나 올리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코드로 만들어보면 대충 다음과 같다. 하지만 위 코드는 부모의 투명도를 자식들이 그대로 물려받기 때문에 기대했던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4개월여만에 내 어깨를 짖누르던 부담감을 하나 덜었다. 이제 곧 출판되겠지? 2번째 번역서.. 이번 번역서는 페이지 수만큼이나 2배는 더 힘들었다. 회사일도 바빠져서 거의 주말 작업에 의존하다보니 속도는 더디고,.. 매일매일 이어지는 야근에 주말엔 잠자기 바쁘고.. 여튼 그래도 꾸역꾸역 결국 해냈꾸나.. 박수 짝짝짝 어제 오늘 삼청동 나들이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