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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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를 가기로 맘을 이미 굳혔다. 맘을 굳히면서 카테고리도 미리 맹글어 뒀다. 이제 여기에 여행준비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차곡차곡 쌓아둬야지!!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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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일요일이구나. 주말이 너무 금방가.. ㅎㅎ 주말은 한 34일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여튼 어제 새벽 4시쯤인가? 너무 이른 새벽부터 할일이 있어서.. 아부지 출근길 기사노릇하고, 돌아오니 새벽 6시.. 잠을 잘까하다가.. 어제 추천받은 드라마가 생각이나서.. 1화부터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2화, 3화, 4화... 어랏 저기 내가 아는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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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달사이에 바쁜일도 많았지만, 이런 주제로 글을 써야하지 하고 잠깐 메모만 한 글들이 저쪽 블로그에 산처럼 싸여가고 있다. 언제 이 주제들을 다 풀어해칠지.. 이러다 블로그엔 공개하지 못한 노트만 쌓이는건 아닌지..ㅎㅎ 어쩔수없어, 틈틈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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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바르셀로나 길거리 사진 몇장을 보다가 불연듯 떠올랐다. 미니 크루져!! 뚜둥 맞어, 나 전에 유럽갔을때도 엄청 걸어다니느라 힘들었는데.. 미니 크루져라면 크기도 작고, 들고다녀도 되고, 가방에 넣어도 되고.. 아 완전 좋은데?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보드 연습을 좀더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