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요일이구나. 주말이 너무 금방가.. ㅎㅎ 주말은 한 34일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여튼 어제 새벽 4시쯤인가? 너무 이른 새벽부터 할일이 있어서.. 아부지 출근길 기사노릇하고, 돌아오니 새벽 6시.. 잠을 잘까하다가.. 어제 추천받은 드라마가 생각이나서.. 1화부터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2화, 3화, 4화... 어랏 저기 내가 아는 곳인데..
아침에 바르셀로나 길거리 사진 몇장을 보다가 불연듯 떠올랐다. 미니 크루져!! 뚜둥 맞어, 나 전에 유럽갔을때도 엄청 걸어다니느라 힘들었는데.. 미니 크루져라면 크기도 작고, 들고다녀도 되고, 가방에 넣어도 되고.. 아 완전 좋은데?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보드 연습을 좀더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