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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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무슨 영화 전문 블로거도 아닌데,.. 요즘 영화를 주구장창 보고 있으므로 인해.. 라이프 오브 파이도 한줄 적는다. 이 영화도 원서가 있는 작품이다. 포스터를 보면 무슨 모험이야기 같은데... 모험이라고 해야하나?.. 사실 이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가 전무한 상태에서 예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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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받아 보게된 이 영화... 본줄 알았는데.. 본게 아니었다. 워낙 유명해서 본줄 알았나보다. 원데이의 감흥이 워낙 강렬해서 원데이 만큼은 아닌데... 배경으로 나오는 피렌체 거리와 두오모... 모두 낯이 익은 곳이다. 영화보는 내내,.. 어어 저기 저 다리.. 나 저기서 사진 찍은거 있는데... 이러면서봤다. ㅋㅋㅋ 수많은 명언들로 가득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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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나의 2번째 리프레시가 있는 해!! 대략 일정은 4월 중순, 바르셀로나 IN- 마드리드 OUT : 왕복 뱅기 대략 120만원 바르셀로나 축구 경기 : 대략 70유로선에서 해결, 원화로 약 10만원 여행지, 바르셀로나- 발레시아- 그라나다- 말라가- 마드리드 한바퀴 돌기엔 일정이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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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총 24권의 책을 읽어보겠노라 계획을 세웠는데... 계획을 수정했다. 올해 총 24권의 독후감을 쓰겠다!. 일단 냉정과 열정사이 Blue를 보고 있다며... 이것도 한권이라며 애써 위안삼고... 어제 읽다가 메모해둔거... p27. 아 메미 자꾸 곤충같애--;;; 엄청 헷갈리네... 영화를 봤음에도 자꾸 헷갈린다!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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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부터 재미삼에 패치팡이란 애니팡 아류작을 하나 맹글어보고 있는데, 부득이(?)하게 랭킹서버까지 만들어야했다. 그리고 지난주였나? 페북과 연동해서 친구들과 경쟁구도를 만들기 위해 랭킹서버를 약간 수정했다. 물론 데이터 모델도 달라졌고, API도 약간의 수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