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3년 9월 1일9월 생각이 많아지는 밤.일기오늘 영화 Jobs를 보면서 Jobs와 나를.. 그리고 애플과 4 hours work company, 그리고 동구밭을... 그리고 Jobs의 동료들과 나의 지인들을.. 그리고 Jobs의 신념과 믿음.. 그리고 나의 신념과 믿음을...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낙관주의자, 역시 난 세속의 지나친 낙관주의자... 그게 정말 문제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