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4년 1월 12일그래서 결국은 하나,일기어제 오늘 종일 삽집을 하다가 결국 블로그를 하나로 합쳤다. 테터툴즈 참 오래도 써왔는데,.. 이제는 안녕 매년 대청소하듯 올해도 서버정리하고 나니 묵은 떼를 씻어낸 것 같다. 그나저나 잠이 부족한데... 지금 나는 티비보고 있다 ㅋㅋㅋ 신년특집 SBS 스페셜, 부모 VS 학부모 재밌네,.. 좋은 아빠 되기 이제 그만보고 자야겠다.
Published on2014년 1월 2일사라질 위기에 처한 내 기억들일기2007년의 마지막 날은 기억나지 않는다. 2008년의 마지막 날은 서비스 오픈을 대기하며 회사에서 보냈다. 2009년의 마지막 날은 카페에서 편지를 주고 받으며 한해를 시작했다. 2010년의 마지막 날은 후쿠오카행 티켓을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