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같이 깨우는 통에 주말인데 일찍 일어났다. 비몽사몽 운전대를 잡고 할머니가 있는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일단 엄마를 내려주고 나는 다시 집으로 왔다. 졸립다. 더 자고 싶다. 하지만 이제 운동하러 갈 시간이다.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황금 주말을 프리즈비와 함께 하고 있다. 아침공기는 재법 쌀쌀하다.
회사일이 많아 2014년의 1/12이 지나가고 벌써 2월이다. 지난달 뭐했는지 모르겠지만 무지 바빴다. 뭐 지금도 바쁘다. 바쁘다라는 단어의 정의를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해야할 일들이 계속 쌓이고 있다면 바쁜게 아닐까? 나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중 절대적인 시간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일이 전혀 줄지 않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지친다.
푸시 알람 적용할때, 인증서 문제 인증서 파기하고 다시 생성하면 잘된다. 시뮬레이터 로그파일 열어보기 보통은 스튜디오의 콘솔을 이용해 로그를 확인해보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어느날부터 콘솔창에 로그가 찍히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럴때는 그냥 시뮬레이터에서 찍는 로그파일을 직접 열어서 확인해보는 방법을 이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