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5년 12월 12일세계여행 Day13, 굿바이 깐꾼, 컴온 쿠바세계여행일기쿠바2015년 11월 22일 어제는 결국 새벽 3시에 잠들었다. 물론 마무리를 다 하지 못한채 잠이 들었다. 이제는 어쩔수없다. 쿠바로 떠나는 수밖에,.. 멘붕의 연속 늦게 잠든 탓에 몽롱한 상태에서 짐을 챙겨 공항으로 갔다. 공항까지는 모처럼 순조로웠다. 걱정했던 것 처럼 캐리어의 무게가 들지 못할 정도가 아니어서 그런지 R1버스도 쉽게 올라탔다.
Published on2015년 12월 12일세계여행 Day 14, 인터넷이 없는 나라 쿠바 그리고 까사세계여행일기까사인터넷쿠바2015년 11월 23일 어제 만난 유진씨 안내로 밤늦게 싸돌아 댕겼더니 엄청 피곤했나보다 일어나니 11시가 넘었다. 아… 나도 20대엔 밤새 놀았는데..ㅎㅎ 오늘 일정은 뭐 늘 그렇듯 첫날이니까 동네 마실이다. 어슬렁 어슬렁 동네 주변을 돌다가 배고파서 먹은 첫끼는 길거리에서 파는 볶음밥!. 가격은 10모네다 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