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볼리비아 수크레 그리고 여행 115일째다. 여행 100일 쯔음엔 무엇이 달라져 있을까? 라는 자문을 해보고 싶었는데 깊이 있는 성찰을 하지 못했다. 뭐 100일이란 시간이 사람을 변화시키기엔 그렇게 긴시간이 또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사실은 변한게 있었다.
필요에 의한 거지만 어찌됐든 10년만에 Ruby를 다시 배워보려고한다. 그래서 일단 맥에 루비부터 설치했다. 1. Homebrew를 이용한 루비 설치 일단 맥에는 루비가 기본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기본 설치된 버전부터 확인해보자. 내 멕에는 ruby 2.0이 설치되어 있다. 현재 최신버전은 루비 2.3.0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