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도 바쁘고,.. 개인일도 바쁘고,.. 폭풍이 한번 휘 몰아치고 갔더니.. 벌써 9월이네.. 강의는 이제 정리가 된거 같고,.. 이제 글쓰기만 열심히 하면 되는구나.. 오늘부터 다시 폭풍 집필??? 해야될꺼같은데.. 회사일은 끊이질 않고.. 그동안 챙기지 못했던 몸 상태도 체크할겸..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나갔다. 뛰진 않고, 빠른 걸음 걷기..
벌써 일요일이구나. 주말이 너무 금방가.. ㅎㅎ 주말은 한 34일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여튼 어제 새벽 4시쯤인가? 너무 이른 새벽부터 할일이 있어서.. 아부지 출근길 기사노릇하고, 돌아오니 새벽 6시.. 잠을 잘까하다가.. 어제 추천받은 드라마가 생각이나서.. 1화부터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2화, 3화, 4화... 어랏 저기 내가 아는 곳인데..
아침에 바르셀로나 길거리 사진 몇장을 보다가 불연듯 떠올랐다. 미니 크루져!! 뚜둥 맞어, 나 전에 유럽갔을때도 엄청 걸어다니느라 힘들었는데.. 미니 크루져라면 크기도 작고, 들고다녀도 되고, 가방에 넣어도 되고.. 아 완전 좋은데?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보드 연습을 좀더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