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긴시간을 코딩에 또 빠져들었다.. 요샌 모 과제도 없고,.. 특별한 일 없으면,.. 거의 코드를 쳐다도 보지 않는데..ㅎㅎㅎ 근데.. 요새 말야.. 내가 자바스크립트와 Ajax 에 빠져버렸다.. 빠져서 완전 허우적 허우적... 어제는 거의 집에 오자마자 11시부턴가?..시작해서 밤을 꼬박새고 아침 7시에 밥을 먹고 잠이 들었다..
MySql 쿼리 처러하다 보니 따옴표 처리 이거 장난 아니구나 ㅜㅜ 특히 이중 따옴표 처리.. ㅜㅜ.. 이것때메 어찌나 헤맷떤지.. 이게 지금 이번뿐이 아니다.. 작년에도 이와 비슷한 문제로 좀 고생했는데... 그때는 쿼트나 떠블쿼트 전부 찾아서 다른문자로 replace 해서 DB로 저장하고, 불러들일때 다시 파싱해서 처리했떤 기억이 있다. 좀 찾아보니..
지난 이틀동안,..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세번째 소모임 홈페이지 개발을 시작했다. 전역하고 2006년에 한번 개편하고, 2년만에 다시 맹그는거 같다.. 2006년엔, 첨 하는 거라서 참으로 허술하게 맹글었는데.. 그냥 제로보드 홈페이지였지..ㅎㅎ 이번 개발은 웹표준 이슈도 있고 해서, 크로스브라우징을 최대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레젼드 프로레슬러 언더테이커!! 프로레슬링이 재밌는 이유는 각본이 탄탄한 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SF 영화급의 화려한 무대장치와 선수들의 기술들.. 여튼 요즘 스맥다운 스토리가 좀 엉성하다. 내가 본게 최근 스토린지는 모르겠으나... Beat the Clock 매치에서 에지 vs 레이 미스테리오 경기는 최악이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