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2월 29일기대감? 허탈감? 설레임? ....일기오늘은-왠지-태그를-남기고-싶지가-않다.오늘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다. 첫번째 프로젝 발표가 있어서가 아니다.. ㅎㅎㅎ 내일 정말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무사히 발표를 마치고, 키스트 환송회에 참석했다. 고맙게도 한번더 환송회를 해주시네..^^ 다들 고마우신분들... 오랜만에 보니 다들 반가웠다. ^^ 한박사님은 여전하시고,.. 김박사님도.. 여전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