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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6일 (목)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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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근래 세상 참 좁다.. 와 신기하다. 와 반가워요.. 요런 감탄사를 남발한거같다. 회사 출근하고 얼마 되지 안아서, 회사에서 우연히 마주친 경옥씨도 그랬고,..(같은 회사였다..+++) 동네에서 만난 혜영씨도 그랬고...(얼마전에 하필이면 우리동네로 이사왔단다..++++) 그리고 우리 티파니도.. 몇다리 거치니까.. 나와 연이 다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