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6월 7일조용히...일기쉼표어젠 혼자서 조용히 시청엘 다녀왔다... 시청에서 명동 남대문을 거처서 광화문으로 한바퀴 행진하고.. 다리아파서.. 집으로 돌아왔다.. 하루종일 서있었떠니.. 금새 지쳐버린다. 하루종일 몸도 마음도 피곤하다. 조용히 쉬고 싶다.
Published on2008년 6월 7일연을 쫓는 아이책스포일러-없음무려 556페이지나되는 분량의 장편소설을 한달 내내 읽었다. 아침시간에 출퇴근하면서, 짬짬히 읽었더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휴우... 영화로도 이미 3월에 나왔었꾸나,.. 그때는 정신없이 바쁘던 시기라.. 영화볼 정신이 없었꾼.. 나온지도 몰랐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리속으로 상상했던 인물들이.. 사진으로보니까 어색하다.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