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7월 20일오랜만에 포스팅..일기일상맥부기가 물먹은 동안, 포스팅 흐름을 놓쳐버렸다.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하기가 쉽지않은... 말그대로, 포스팅 흐름을 놓친 이번달이다. 비는 주룩주룩 태풍이 와서 기분은 상쾌하다. 물론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는 미안한맘이 있지만,.. 너무나 더워서 힘들었던 나에겐, 역시나 시원한 비는 언제나 반갑다. 지난주는 대체로 한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