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8월 2일음... 예상은 했지만..일기예상한 일이 현실로 다가왔을때,.. 이 당혹스러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것에 대한 실망... 사람에 대한 신뢰와 깨짐 믿음... 약속을 가벼이 여기는 사람과는 더이상 마주하고 싶지 않다. 화가난게 아니라.. 이제 더이상 기대를 하고 싶지 않아서다. 어정쩡한 포지셔닝도 이젠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