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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2일 (화)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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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생각해도 이 불편한 의자에선 깊은 잠을 잘수가 없-- 예비군 훈련, 정말 지대로 받는구낭,.-- 잠도 못자고.. 날은 왜케 더워-ㅜ 아침겸 점심으로 대충 먹고 갔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배고파서 혼났당.. 그래도 올해 예비군은 끝이구낭 유후 내년에 또 받을 생각하니,.. 머리가 어질어질.. 정말 아까운 일력낭비.-- 예비군좀 줄여주면 안되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