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싶었던 영화중에 하나인 신기전을 봤다. 일단 포스터 한방 찾아서 박아 주시고... 영화를 보기전에, 먼저 네이버 영화검색에서 대충 알아봤다. 요새 영화사 알바생인지.. 직원인지.. 직원 주변인물들인지.. 암튼 그놈의 인간들이.. 포탈에 진을 치고 있기에.. 사실 거서 나온 평점들은 거의 무시하는편이다..
오늘 구글 웹마스터 도구 라는 페이지를 첨으로 방문했다.. 인증을 거치니,.. 이런저런 설정들을 할수가 있었다. 요 며칠 구글봇의 왕림으로 인해 사이트가 자꾸 죽어있었다.. 덩달아 내 인내심도 한계에 달했고... 오늘에서야 드뎌.. 상응하는 응징(?)을 했다. 구글봇의 크롤링 속도를 낮췄다.. 낮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