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9월 20일용기가 필요한 순간...일기끝없는-용기와-지혜를-주소서일상살면서 내 스스로 용기를 낸 기억이 몇번은 있었던거같다.. 고1때 한번.. 작년에 한번... 그리고 올해 한번... 기억나는 건 3번 밖에 없군...ㅎㅎ 그중에서 가장 내기 여려운 용기는 아무래도 내 잘못을 인정할때가 아닌가 싶다. 그 순간 부끄러워지고,.. 한편으론 떳떳해지고... 반면에 가끔 소심해지는 부작용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