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10월 9일글쓰기 참 어렵네~..일기그동안 내소식들 궁금하셨죠?.. 라고 쓰면.. 왠지 내 블로그를 열성적으로 보는 고정 독자가 있는듯한 기분..ㅋㅋ 없는걸 알기에.. 오늘도 독백! 그동안 신상에 변화가 있었다. 이불개다 허리를 다쳤으며,... 아파서 허리에 집중하다 혀를 깨물었으면... 아픈몸을 이끌고,.. 2박 3일 교육일정도 소화 했으며.. 봉사활동에 뿌듯함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