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눈이 쏟아지고 있다. 창밖엔 벌써 눈이 쌓여있고, 난 하루종일 따뜻한 방바닥을 누워서 해짚고 다닌다. 이런 날 스키장에 있어야 하는데.. 어후 이렇게 함박눈 한번오면 설질도 장난 아닐텐데..++++++ 그건 그렇고, ant 빌드가 안된다.. 젠장.--;.. 2008년 첫 함박눈이 온 날엔, 결국 집에서 디버깅중이다..아하하하하하..
한동안 집구석을 돌볼겨를이 없어, 어제 오랜만에 뒹굴데면서 청소를 좀 했다. 그리고, 마침 며칠전에 주문해놓은 5단 서랍장이 오셨다! ㅋ 이제 다시 군대있을때처럼, 옷을 잘 개어넣어놔야지 이렇게 다짐했는데,.. 원하는 위치에 가구를 배치하고 나니... 이런 장롱이랑 색상이 안맞는다. 결국 새로 사온 5단 서랍장은 동생방으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