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배달왔다!! 핸드폰으로 찍어서, 미투포토로 올렸는데.. 수정을 누르는 바람에 미투데이에서는 지워졌다.. 제길슨... 200원 날렸넹.. 그나저나, 일박 숙박권 한장 주는걸로 알고 있었는뎅.. 2장씩이나 줬네... 하나는 가족과 같이,.. 나머지 하나는 여자친구를 위해.. saving!!! 하는건 의미가 없다! 그냥 무조건 가는거야!!
오늘은 플래닝 포커 카드에 눈이 멀어, 그 동안 전혀 쓸려고 노력해보지도 않았던,.. 서평을 써보려고 한다. ㅇㅎㅎ 아마도 작년 2월 말쯤으로 기억한다. 인턴을 시작하면서, 내게 주어진 마지막 미션이 바로 XP와 무지무지 관련이 깊었다. 미션의 의도가 XP였는지는 사실 모르겠지만, 그 미션을 난 XP로 풀어보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