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9년 11월 22일오늘 하루..일기자정을 넘겼으니.. 어제 일기가 되겠다. 그저께 급하게 정장을 질렀다. 이유는 어제 결혼식 두탕을 뛰기 위해서.. ㅋㅋ 중요한건 우리 팀장님 결혼식.. 느즈막에 시집가셔서.. 느무 좋겠다.. ㅇㅎㅎ 여튼 팀장님 결혼식이니 새정장입고 단체사진 박으려 했는데.. 제길슨... 늦어버렸다.. 부캐를 던지는 순간만 멀리서 목격했다. 생각보다 식은 일찍 끝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