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9년 12월 20일오늘 하루,..일기오랜만에.. 어쩌면 처음일찌도 모르지만, 부모님 모시고 모처럼 시내엘 나갔다. 추운날에 부모님 모시고, 버스를 탄다는게 좀 안습이긴 하지만..(나중에 차를 사야겠다..) 여튼, 약속도 있었고, 어제 혼자 막 질러댔던 탓에.. 크리스마스 이고 한데.. 부모님 선물 하나 안사드려서.. 물론 성탄절 당일에 봉투를 드릴 예정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