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6일 (금) · 1개 전체 보기

2010년 3월 26일 (금) · 1개

  • Published on
    어제도 늦게 잤는데.. 오늘도 늦게 잘꺼같다. 집에오는 버스에서 한숨도 안잤다. 입술이 다 텄다. 자꾸 따갑다. 저녁은 먹고 왔는데.. 왜 이렇게 배가 고픈거지? 곧 있음 연아 연기하겠군.. 어쩜 우리 연아는 마지막 연기가 될수있다는 루머가 있는데.. 정말 모든걸 다 이룬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마치 전역을 막 한듯한 그런 기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