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3년 3월 25일5년간 정든 회사를 떠나다.생각한참을 고민했다. 퇴사도 선택지에 있었지만 이번엔 이직을 선택했다. 이직 결심과 이직을 확정하기까지 대략 4개월이 걸린것 같다. 이력서를 써야겠다고 다짐하는데만 2주를 고민했다. 그리고 이력서를 쓰는데도 5일이 걸렸다. 그만큼 5년이란 시간은 적지않은 시간이다. 한해한해를 정리하면서 참 많은 일들을 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