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3년 6월 6일예상하지 못한 일,..일기삶이 재미있는 이유는 전혀 예상치 못하는 순간에 발생한다. 아침부터 종은님과 강의 계획을 잡으며 부지런떨다가.. 점심엔 종휘를 만나러 강남엘 갔다. 점심을 먹고 노트북을 써야함으로 파워가 있는 카페를 찾아다녔다. 6월은 기말고사가 있는 달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강남의 모든 카페가 대학생으로 만원이다. 1시간은 족히 걸어다닌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