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일 (목) · 1개 전체 보기

2014년 1월 2일 (목) · 1개

  • Published on
    2007년의 마지막 날은 기억나지 않는다. 2008년의 마지막 날은 서비스 오픈을 대기하며 회사에서 보냈다. 2009년의 마지막 날은 카페에서 편지를 주고 받으며 한해를 시작했다. 2010년의 마지막 날은 후쿠오카행 티켓을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