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4년 2월 22일하루 일과를 소설처럼 쓰기일기새벽같이 깨우는 통에 주말인데 일찍 일어났다. 비몽사몽 운전대를 잡고 할머니가 있는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일단 엄마를 내려주고 나는 다시 집으로 왔다. 졸립다. 더 자고 싶다. 하지만 이제 운동하러 갈 시간이다.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황금 주말을 프리즈비와 함께 하고 있다. 아침공기는 재법 쌀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