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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9일 (월)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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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없음 요즘처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체감하는 날도 드물다. 시한부같은 느낌,.. 무엇인가 하나쯤은 정리하고 싶은 마음,... 그러나 내마음과 행동은 뜻대로 되지 않고,.. 닥치고 노력한다고 되지않음도 깨달고,.. 내뜻과는 다르게 세상이 움직임을 실감하고,.. 생각을 하면할수록 내몸의 더딤을 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