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6년 2월 19일세계여행 99일째세계여행일기고산병볼리비아티티카카페루여행을 시작한지 99일째다. 와이프는 옆에서 잔다. 오밤에 글쓰는것도 오랜만이다. 뭔가 감성적인 글을 쓰려니 오그라든다. 여행중에 만난 태국인 친구 파는 우리 보고 여행 100일마다 기념 파티를 하라고 했다. 내일이 그 여행 100일인데 우리는 아마 종일 버스에 있겠지. 글쓰기 블로그에 일기는 35일째에서 머물러있다. 두달이 넘게 글을 쓰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