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6년 2월 24일세계여행 104일째, 빈대와의 전쟁세계여행일기볼리비아수크레어제 이른 아침 우유니를 떠나 마침내 수크레에 도착했다. 와보니 진짜 살만하다. 사실 우유니에 있을때 어찌나 열악하던지 거리엔 볼것하나 없고, 먹을것도 관광지라고 비싸기만하고 맛은 없고 당장에 이 거지같은 나라 볼리비아를 떠나고 싶다고 어서빨리 칠레가고 싶다고 그랬는데.. 후회할뻔했다!